배우 이영애가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영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챌린지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엄지 척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투명한 피부가 빛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연초록으로 물든 푸른 숲에서 존경과 긍지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취했어요.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가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하얀색 블라우스와 자연을 배경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영애는 "의료진과 힘써주시는 여러분들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이영애 가족"이라는 글을 적어 들고 있습니다

수수한 차림의 이영애는 단아한 미모로 여신 미소를 뽐내며 코로나19 극복에 온 힘을 다해온 의료진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영애는 주한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쇼핑백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이란 어린이와 노약자분들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한국전쟁때 도움을 준 이란을 인도적 차원에서 도와주세요. 저도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란에 대한 도움을 호소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이나 SNS를 통하여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에. 덕분에 캠페인'등의 해시태그를 올리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음이 너무 아름다우세요", "청초한 이영애님", "동참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이영애는 1971년 1월 31일생으로 올해 나이 50 세입니다. 이영애 고향은 서울이며,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영애 본관은 양성 이씨로 28대손이라고 하네요.

이영애 키는 165cm, 몸무게 48kg이라고 하구요,


이영애는 1990년 오리온 투유 초콜릿 광고를 통해 연예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마몽드의 광고 모델로 오랜 기간 활동, 산소같은 여자 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 남성들에게는 로망의 대상이 되었답니다.

깨끗한 피부와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배우이자, 한류 스타로 유명한데요, 특히 이영애는 동양적인 외모와 지적인 외모로 사극에도 정말 잘 어울리고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1993년 SBS 특채 탤런트로 발탁되어 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본격 연기자로 데뷔를 했으며,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까지 사랑과 결혼, 서궁, 파파(1995), 파도, 초대(1999), 불꽃(2000) 등 수많은 드라마를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갔습니다.

하지만 1997년 영화 데뷔작인 인살라가 기대 이하의 흥행 참패를 기록한 이후로 영화 출연을 자제하다가 2000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비로소 대중들에게 영화배우로 각인되기 시작,

이듬해 2001년 영화 봄날은 단다. 선물, 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잠깐의 공백을 거쳐 2003년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서장금이역으로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그리고 그 외 세계 여러 나라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고, 한국 드라마를 알리며 한류스타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영애는 배우로서 영화나 드라마 외에도 연극배우로서도 활동한 바 있구요,

또한 연기활동 외에도 1993년 KBS2 연예가중계 MC를 맡기도 하고, 또한 이후 출발 서울의 아침, 출발 모닝와이드, 토요대행진, 아주 특별한 사랑 등 MC로 활약을 했으며, 또한 가로채널에서는 패널로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이영애는 2009년 8월 24일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언론에서는 결혼식을 순영이란 이름으로 예약해 비공개로 진행하였고, 이영애 측의 법률 대리인이 결혼사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는 1951년생으로 올해 나이 70세이구요,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세이니까 이영애와 정호영씨 나이차는 무려 20살이나 나는셈인데요, 이러한 나이차를 극복하고 잘 살고 있는 것 같네요.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씨와 20살이나 차이가 나는데요,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 외모가 정말 동안이라 두 분이 나름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는 충남 홍성 출신으로 서울고 재학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호영씨는 일리노이공대 대학원을 졸업,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군수 관련 산업을 일찍부터 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이영애는 20~30대는 여배우로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면 40대는 오로지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살았는데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들을 어느정도 키우고 14년간만에 스크린에 다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영화 나를 찾아줘는 한 아이의 엄마로써 복귀하는 작품인만큼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작품으로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