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새 개그맨 이현주의 기막힌 사연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코미디언 이현주가 방송가를 떠나게 됐던 이유를 설명했답니다. 2020년 5월 15일 밤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이현주의 근황이 공개됐던 것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020년을 기준으로 55세라고 하며 미혼이기에 결혼 남편 등은 사실이 아니랍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알려지지 않은 개그우먼 이지만 40대 정도의 나이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TV에서 자주 보았던 개그우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현재 개그우먼 이현주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함께 만나 봅니다.
이현주는 1980년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촉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개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았을 정도로 그녀의 유머 감각은 당시 최고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인기로 다양한 광고와 함께 당시 최고의 개그맨이었던

그런데 이현주는 불의의 사고로 혀가 절단되고 환각과 환청, 뇌질환까지 겪으며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습니다. 사고 이후 방송에 대한 꿈을 접고 건강 회복을 위해서 조용한 삶을

이현주는 자동차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몸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인의 장례식장을 찾아갔다가 환청과 환각 등 정신 분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치과 치료를 받던 중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 음식을 먹다가 혀를 씹어 잘려나가는
혀 절단 사고로 7바늘 넘는 수술을 해야 했던 이현주는

발음도 부정확해지다보니 방송을 할 수 없어 연예계 은퇴를 했죠.
일까지 겹치면서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방송에 대한 꿈을 접고 건강 회복을 위해 조용한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현주는 최근 강원도 양양의 콩나물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일과 후에는 횟집으로 이동해 저녁에는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현주 프로필과연 30년 만에 다시 볼 수 있는




이현주는 1987년 제1회 MBC TV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습니다.
이현주는 지난 1987년 개그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한 후 '촉새부인'이라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왔답니다. 여자 신인상과 아울러서, 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그는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춰 궁금증을 자아냈답니다.

출생 : 1966년 11월 29일

직업 : 개그우먼
학력 : 숙명여자고등학교 - 상명대학교
어머니 김성숙
남편 서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