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최근 각종 예능에서의 종횡무진 활약은 물론 라디오 DJ까지 섭렵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23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로 남편과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지혜는 "영상을 보신 분들이 남편을 굉장히 좋아한다. 사인요청을 받은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심지어 남편이 어디에서 뭘 먹고 있는지 제보도 들어온다"고 밝혀 낲면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세무사인 이지혜의 남편은 부동산학과를 나와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한편 이지혜는 "남편과 이혼 위기까지 간 적이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이지혜와 크게 한 번 싸우고, 집을 나간 '남편 가출사건'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지혜의 남편 문재재완은 1977년생으로 이지혜보다 3살연상이라고 합니다. 처음 결혼할 당시 이지혜 남편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았는데 회계사라는 추정도 많았지만 실제 직업은 세무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 2017년 9월 제주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비공개 야외 결혼식을 올렸죠.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던 두 사람 만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결혼을 결심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18년 이지혜 딸 문태리를 출산을 했는데요. 2019년 인스타그램으로 딸 문태리를 처음 공개.

이지혜는1980년생으로 올해 만41세입니다. 키 167cm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출신으로 가수 이상민의 기획한 그룹 샵의 맴버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짧은 기간 활동했지만, 통통튀는 외모와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요. 멤버 서지혜와의 불화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지혜는 방송에서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 결혼식 축의금도 기부하고, 유튜브 수익도 기부하고 훈훈한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지혜 이번 1월 말 남편의 응원에 힘입어 '긴가민가'라는 트로트 앨범도 냈다고 하죠.




마음 넓고 이해심 깊음 착한 이지혜 트로트 앨범도 잘됐으면 좋겠고,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라디오 DJ로도,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유튜버로도 잘됐으면 좋겠네요. 이지혜 앞으로는 다방면으로 더 많은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