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예계 대표 가족들 총출동!

재미와 감동, 따뜻한 사랑까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여섯 가족의 특별한 무대!

아름다운 하모니!
오늘 "불후의 명곡" 은 '가족 특집' 편 으로 가수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빛과 소금의 '그대 떠난뒤'를 선곡해 열창했다.
불후의명곡 노지훈&이은혜-모든 날, 모든 순간 바로듣기


마지막으로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불렀다.
 노지훈과 이은혜 부부는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친구로 지내다 3개월 만나고 결혼했다”, “지금 결혼한지 3년 차 됐다”고 말하며 알콩달콩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노지훈과 이은혜 부부는 7년간 친구로 지내다 결혼을 결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노지훈은 “불후의 명곡 출연은 아내 덕분”이라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며, “극심한 슬럼프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나를 아내가 잡아줬고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선곡, 이은혜는 "노래 연습하면서 많이 혼났다. 노지훈이 내 호흡이 햄스터 수준이다"고 했다며 첫 듀엣 무대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걱정과는 달리 보는 이들마저 설레는 무대를 선사했고, 무대를 본 정미애는 “결혼 13년차인데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노지훈은 청소년축구대표팀 골키퍼 출신으로 2009년 데뷔해 아이돌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전향, 최근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전국 어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노지훈의 아내 이은혜는 레이싱 모델로 현재 모델 에이전시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요새 '아속옷'이 화제죠? 노지훈 출현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짓궂은 장난으로 탈락의 아픔을 털어버리게 하려는 시누이들과 재래시장 쇼핑으로 노지훈의 기분을 풀어주는 이은혜의 노고으로 훈훈함이 가득했는데요.​ 3월 24일 방송된 ‘아속옷 맛’ 90회에서는 노지훈·이은혜의 집에서 시누이들과 함께 시가족들이 총출동해 한바탕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시가족은 만나자마자 노지훈의 찐 팬임을 드러냈고, 시가족의 무한애정과 넘치는 호응에 노지훈은 연신 미소를 지었다고 하네요.​

과거 위대한탄생 TOP8에 오르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었습니다..미스터트롯에서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불렀는데요.뛰어난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을 했었던지라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아속옷 맛에 아내 이은혜와 함께 출연을 한다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걸 보니 괜찮아보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