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에서 TOP찍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등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성장 예능으로 미스터트롯 F4는 뽕숭아학당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수업부터 무대 매너, 패션감각,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감까지 배우게 될 예정입니다.

자전거를 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나란히 ‘뽕숭아학당’ 교문으로 들어서면서 등교를 시작, 입학식이 진행되던 중 지각생 장민호가 도착했고, 네 사람은 짧은 입학 소감과 같이 노래로 자기소개를 진행했어요.임영웅은 眞답게 마이크를 가방에서 꺼내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이며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를 불렀고, 영탁은 수석 임영웅과 학교까지 같이 다니게 된 당황스러움을 담아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했어요. 이찬원은 세 형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다는 염원으로 반주를 세 키나 올린 ‘남자라는 이유으로’를, 장민호는 수석 졸업을 목표로 ‘7번 국도’를 노래했어요. 이어 마무리로 트롯맨 F4가 같이 ‘뽕숭아학당’의 교가를 부르며 입학을 자축했어요.

오늘 첫 방송에서 트롯맨 F4의 명문 예술 고등학교 제1회 입학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트롯맨F4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입학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입학식에서 '뽕숭아학당' 급훈이 공개되었는데요, 급훈은 '불러서 남주자'였습니다.

교실로 옮긴 후 트롯맨 F4는 ‘노래로 희망과 위속을 드리자’는 뜻이 담긴 ‘불러서 남주자’라는 급훈을 외치면서 반장선거에 돌입했어요.

입학식에서는 임영웅, 영탁, 장민호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이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마치 아이를 초등학교에 첫 등교 시키듯이 등장한 어머니들은 트롯맨과 함께 '모자운동회'를 시작했는데요, 시종일관 우아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던 어머니들은 운동회가 시작하자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해 트롯맨과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임영운은 “우리 엄마는 예쁘고 가위질을 잘한다”

과거 아들이 속을 썩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임영웅 어머니는

“없다"

영탁은 “저는 선 안들어왔어요?”

영탁의 어머니는 “너도 들어왔다”

영탁 어머니는 아들이 속을 섞게 했냐는 질문에

 “그것도 조금 있다. 아들이 좀 나댔다. 굉장히 활동적이어서 밥 먹을 때도 분주했다, 그리고 많이 맞았다”


또한 트롯맨 엄마들은 아들들의 그림일기부터 처음 선물한 보석함, 옛날 도시락, 리코더 등 모자간 사연을 담은 물건들을 꺼내놓았습니다. 특히 이찬원은 어릴 적 대스타를 꿈꾸며 MC 강호동, 유재석, 붐을 위해 써둔 싸인과 메시지를 담은 '비밀 스케치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늘 입학식에 참석하지 못한 이찬원의 어머니는 제작진의 깜짝 영상을 통해 몇 달간 보지 못한 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요, 이찬원은 부모님이 대구에 계시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찬원은 화면에 어머니가 등장하자 반가운 웃음을 지었지만 몇 초도 되지 않아 눈물을 쏟으며 "엄마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트롯맨과 제작진 모두는 함께 눈물을 쏟아 녹화 현장이 울음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처럼 눈물을 펑펑 쏟아냈고, 애써 눈물을 삼킨 후 엄마가 듣고 싶은 ‘봉선화 연정’을 부르며 무한한 사랑을 전했어요 영탁은 엄마에게 나훈아의 ‘사랑’을, 장민호는 청춘을 다 바쳐 키워주신 엄마께 ‘남자는 말합니다’를 개사해 불렀습니다. 이어 장민호는 “너무 늦게 드려 죄송하다”며 반지를 선물, 보고 있던 트롯맨, 엄마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어요. 마지막으로 엄마와 울지 말자고 다짐한 임영웅은 ‘운명 같은 여인’을 부르며 흥겨운 행복을 피워냈습니다



방송 본 시청자들은 “제대로 ‘뽕심저격’ 당했다! 정말 신박한 예능 탄생!”, “트롯맨 F4 때문에 웃다가 춤추다가 마지막에는 펑펑 울었다! 리얼 시간 빛삭 예능!”, “피는 못 속인다! 트롯맨 엄마들 예능감 대폭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트롯맨 F4! ‘뽕숭아학당’에서 무한 성장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