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지연(28)과 배우 송재림(36)의 열애설 기사가 났네요. 사실일까요? 아마 맞을것으로 보입니다. 증거가 너무 확실하니까요.
두사람은 지난해 KBS 2TV 나의노래를 들려줘 에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었다.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두사람은 충북 충주의 주유소에서 자동차에 주유중인 모습을 주민이 목격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충북 충주의 인근 주유소에 들려 주유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을 한 시민이 목격했고, "지연이 주유를 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지만 셀프 주유 방식이 서툴렀고,  곧바로 조수석에 있던 송재림이 내려 주유를 도와줬다"고 설명했습니다.
19일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와 지연 소속사 파트너즈 파크 측은 "드라이브 데이트설 등 교제 여부를 본인에게 확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지난 17일 충북 청주에서 드라이브를 즐겼고, 함께 주유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평소 바이크를 타다보니 함께 취미 생활을 위해 떠났던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열애설 보도설이 터지자 송재림 소속사측은 2019년 8월 종영한 너의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이 바이크라는 공적인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이다 라며 열애설 보도에 대하여 반박했다.
지연은 최근 불거진 송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다.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신속히 연락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송재림은 1985년생 , 지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6살, 28살로 8살의 차이가 난다.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를 했다고 생각을 많이 하지만 , 배우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었다. 2009년 드라마 혼 에서 호평을 받으며 연기를 하였고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 공부의신 등 드라마로도 활약을 했지만, 가수 티아라가 워낙 인기가 많아져 많은 히트곡들을 탄생 시켰다.



지연은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드라마 '혼' '공부의 신' '드림하이2' '트라이앵글' 등으로 연기자로도 눈도장을 찍었다.
송재림은 대한민국의 배우겸 모델입니다. 쌍커풀이 없는 무쌍을 가지고 있고 얼굴 외형이 선이 얇고 부드러워 각도에 따라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서늘하고 차가운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송재림과 지연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송재림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투윅스' '잉여공주' '우리 갑순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영화 '속물들' '미친사랑' 등에서 활약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로도 사랑받았다.
예전 송재림은 윤소희와의 스캔들도 있었지만 인생술집에 출연하여 스캔들에 관련하여 "거의 10년을 알고지내왔는데 어색한 사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해주는 친구로 평생 보고싶다."며 단락시켰습니다.


지금은 여러 안방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고있는 배우 송재림의 앞날이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