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에서 자기주도 학습의 최강자 김경화 딸 서연이 등장했는데요
​ MBC '공부가 머니?'에 '방송인' 김경화 가족이 출연한답니다. 2020년 5월 8일 저녁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前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출연, 두 딸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퇴사 이후에 첫 MBC 출연을 앞두고 김경화는 '기대 반 걱정 반'의 모습을 보인답니다. MBC 아나운서 재직 시절 '뽀뽀뽀'의 19대 '뽀미 언니'로 큰 활약을 펼쳤던 그녀가 심장과도 같았던 두 딸의 교육 고민으로 '공부가 머니?'를 찾는다고 해 시선이 쏠린답니다. 김경화는 슬하에 중학교 3학년 서연이와 초등학교 6학년 서진이를 두고 있답니다. 첫째 서연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하는데, 우수한 교과 성적은 물론 논술로도 여러 상을 받을 만큼 공부에 있어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둘째 서진이 역시 언니를 닮아 우수한 성적에 눈웃음과 애교로 엄마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답니다.


올해 중3인 장녀 서연이는 치열하다는 대치동에서 올 A의 성적을 내고 있을 만큼 공부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여러 신문을 섭렵하며 다양한 관점을 익히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입니다


공부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집중력을 가진 서연이는 집에서 떨어진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합격하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싶다는 딸의 말에 김경화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자사고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서연이를 위해 2020 전형까지 특목고, 자사고에 7126명을 합격시킨 ‘입시 합격의 신’이 전문가로 등장. 자사고의 장단점부터, 입시전형, 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팁 등 초특급 정보가 쏟아진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렸습니다

그런가 하면 적극적인 딸의 태도에 고등학교 홈페이지를 둘러보던 김경화가 끝내 눈물을 쏟아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공부 걱정이라고는 없을 것 같은 김경화에게 '공부가 머니?'를 찾아온 이유를 묻자 "저는 제가 공부했을 때밖에 모르거든요. 그런데 제가 공부했을 때랑 너무 많이 바뀌어서..."라면서,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 속 입시전략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는데요

꿈이 법조인인 큰 딸 서연이에게 번아웃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해 화제가 됐습니다

번아웃이란 어떠한 활동이 끝난 후 심신이 지친 상태. 과도한 훈련에 의하거나 경기가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아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여 심리적ㆍ
김경화 나이 소속사 고향 가족 아나운서 남편 공부가머니 대치동 서연 법조인 번아웃 알아보았습니다
김경화 아나운서 프로필

대한민국의 방송인, 작가 겸 배우이다.

출생: 1977년 12월 25일 (김경화 나이 44세), 대한민국

배우자: 김경화  남편 박노진 (김경화  결혼 2002년–)

부모: 이지안

학력: 연세대학교 (–2004년), 연세대학교 (1996년–2000년), 정화여자고등학교

자녀: 슬하 2녀(장녀 박서연, 차녀 박서진)

2000.01~2015.09 MBC 아나운서

생리적으로 지친 상태인데요 엄마 김경화를 충격에 빠트린 큰 딸 서연이의 현재 상태는 어떤지 공부가 머니?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