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주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닌다. 박주호 선수는 1987년생으로 올해 34살이 됐습니다.
박주호는 청소년 시절부터 국가대표팀으로 활약을 했는데요. 왼쪽 윙빽 수비수로 뛰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왼발잡이인데요.
2008년 일본리그 미토 홀리호크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박주호는 이후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했고 2011년 스위스리그 최강팀인 FC바젤에 입단했습니다. 박주호는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상대로 맹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FC바젤의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스위스에서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런 후 2013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로 이적했고 2015년에 독일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3시즌을 보낸 후 현재 울산 현대에.
현재 울산 현대 소속인데 k리르가 코로나 여파로 개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울산 현대의 연봉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는데 마인츠에서 뛸 당시 13억의 연봉을 받았다는 박주호네요.
박주호 아내는 스위스 국적의 여성으로 박주호와의 러브스토리도 참 재미있습니다.
박주호 아내 국적은 스위스 출신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정확한 국적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지요.안나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입니다
지난 2010년대 초반 박주호는 스위스의 명문 클럽 FC 바젤에서 뛰었는데요. 박주호는 그때를 회상하며 방송을 통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유럽은 축구장 안에 카페가 있다. 거기에서 안나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오빠 동생으로 지냈었는데, 안나가 친구인지 아니면 여자로 느껴지는지 물어보더라. 생각해보게 됐고, 만나게 됐는데 갑작스럽게 나은이가 생겼다."
외국어에 능통했던 안나는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안다는 것으로 경기장에서 우연히 만난 박주호 가족을 안내해 준 인연을 계기로 연인사이가 되었고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두 사람은 결혼까지 결실을 맺고 건나블리와 새롭게 태어난 아이까지 대가족으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나은이가 갑작스럽게 생겼습니다. 스물 셋 어린 나이에 저랑 결혼해서 낯선 곳에서 혼자 힘들었을 아내에게 휴식을 주고 싶다>며 슈퍼맨에 출연을 하게 되었지요.

이 때부터 대중들은 박주호와 아내 안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슈퍼맨까지 출연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나은이와 건후. 박주호 부부는 지난달 2020년 1월 13일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박나은(Eden park)(2015년 5월11일생), 박건후(Aciel park)(2017년 8월 21일생)

축구선수 박주호와 아내 안나가 스위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2020년 4월 4일 박주호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안나와의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니다.


해당 영상 속 박주호는 셋째 진우의 탄생 하루 전 스위스 바젤의 거리를 거닐고 있다. 박주호는 "안나와 같이 바젤 시티에 데이트 나왔던 상황이다. 이제 아이가 곧 태어나기 때문에 나은이와 건후는 할머니가 돌봐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바젤 시티에 데이트하러 나왔는데 안나와 점심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이제 하루 이틀밖에 안 남았다. 셋째 아이가 곧 태어난 것이다"라며 기대했답니다. 한편 박주호는 안나와 레스토랑에 도착했답니다. 박주호는 "안나가 내 옷을 가져갔는데 이제 받았던 상황이다. 안나가 임신을 숨긴다고 항상 내 옷을 입었다. 매일 빼앗겼다가 다시 찾아왔던 것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