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서정희가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순간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성공적인 홀로서기로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서정희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근래 진행된 녹화에서 곧 출간될 새 책 소식과 같이 카혼, 탁구, 발레 등 여러가지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며 밝은 모습을 드러낸 서정희는 김수미 앞에서 근래에 겪은 심경 변화에 대해서담담하게 고백합니다

한편 서정희는 작가로 변신, 7번째 도서 '혼자 사니 좋다'의 출간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는 “혼자살기 6년이 되어가지만 이것도 여전히 적응한 듯 익숙하나 낯설다. 좋은 감정, 느낌, 생활을 잊기 전에 버벅 대며 글쓰기에 몰입 했고 또 한권의 책을 냈다”고 설명했죠.


이날 김수미는 1년 전 서정희와의 만남을 회상하면서 “그때도 물론 예뻤지만, 마음이 짠했어요.근데 오늘 보는 순간 ‘이 여자 행복하구나’ 느꼈다”라며 오랜만에 서정희를 마주한 소감을 전했어요

뭐가 제일 힘들었는지 묻는 김수미의 질문에 서정희는 “오랜 시간 많은 과정을 통해서 힘들었고 바닥을 쳤습니다. 다시 올라오는 과정이고 (지금 현재가) 좋은지 안 좋은지는 내 모습을 보면 느낄 수 있을 거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습니다.

솔직하게 이어지는 대화 말미에서 김수미는 인생에서 가장 삭제하고 싶은 순간을 묻는다. 거침없는 질문에도 서정희는 망설임 없이 “그날 만난 그 순간”이라고 대답하면서 쿨한 모습을 내비친다.

서정희는 국밥집을 먼저 찾았던 딸 서동주와 현실 모녀의 모습을 보여주는 팩폭 조언과 심쿵 을 유발하는 윤정수를 향한 안부 메시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서정희 나이는 1962년 생으로 올해 59세이기도 하죠.
학력 사항은 동명여자 고등학교이며 종교 개신교입니다. 소속 제이에이치라이프앤코 최고마케팅경영자,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로 데뷔 시기는 1980년 광고 '해태제과'이라고 합니다. 그밖에 키, 몸무게, 혈액형, 고향 정보는 없습니다.

서정희 직업 모델 출신 방송인으로 과거 하이틴 스타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홀어머니밑에 자랐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시절에 모델로 뽑혀서 연예인 활동을 했지만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식을 올리면서 은퇴를 했습니다. 이후 결혼 생활을 하면서 책도 냈고 인테리어 사업도 했다고 합니다. 한번씩 전남편 서세원과 방송에도 나와 행복한 결혼 생활 모습을 보여줬지만

서정희는 2015년 8월 21일 코미디언 서세원과 합의 이혼 기사가 났는데요. 2014년 5월 10일 남편 서세원에게 폭행을 당해 직접 112에 신고를 했고 형사 소송을 했습니다. 2014년 7월 2일에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이혼 이유, 이혼 사유는 전남편 서세원의 가정폭력때문입니다. 현재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전남편 서세원은 이혼 후 재혼해 딸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재혼한 아내, 딸과 함께 캄보디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서정희 딸 서동주 과거 밥먹다 출연하여 서정희 언급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서정희 딸 서동주는 어머니를 지지한다고 발언을 하여 자신의 입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