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예지원이 4차원 매력을 선보였답니다. 2020년 5월 1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예지원이 화려함 뒤에 감춰진 배우의 어려움을 털어놨답니다.

예지원은 “초기에 발성을 잘못 배워 연기가 과했어요. 짧은 대사는 예쁜 배우에게 밀리고 긴 대사는 발성 때문에 밀렸다”라며 서러웠던 무명시절의 이야기를 고백합니다

또 예지원은 배역을 위하여 기타, 다이빙, 샹송, 수타 등을 배우며 끊임없이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이번에 맡은 배역이 거침없이 욕을 해야 하는 역이라며 ‘욕 장인’ 김수미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털어놓았고 이에 김수미는 그녀를 위하여 아낌없는 욕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냅니다.
예지원의, 본명 이유정, 1973년 2월 1일생으로 만으로 실제 나이 47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성울특별시 은평구이며 키 165cm, 몸무게 45kg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2남 1녀 중 둘째입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서울역촌 초등학교, 용산여자 중학교, 서울국악예술 고등학교 한국무용과,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이며 종교 개신교라고 하네요. 소속사 더퀸AMC로 데뷔 시기는 1991년 연극 '딸부잣집'입니다.

예지원은 결혼 안 한 미혼으로 현재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에 커플로 맺어진 배우 '윤길'과 열애설 기사가 난 적이 있네요. 하지만 사실이 아니며 방송 외에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고 했습니다. 예지원은 예능 '골미다'에서 세 번의 공개 맞선을 했다고 하네요. 이상형 스타일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이상형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골미다에서 '왕따설'도 있었는데 루머에 대해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지원의 작품 출연작도 알아보니 드라마 출연작 꼭지, 줄리엣의 남자, 여고시절, 올드미스 다이어리, 얼렁뚱땅 흥신소, 볼수록 애교만점, 맛있는 인생, 연애조작단 시라노, 프로듀사, 페이지터너, 또 오해영, 내일도 칸타빌레, 내성적인 보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키스 먼저 할까요?,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이 있으며 영화 출연작은 1996 뽕, 아나키스트, 새오활의 발견, 대한민국 헌법 제1조, 귀여워, 결혼식 후애, 더킥, 하하하, 누구의 딸도 아니 해원, 초대, 우리선희, 우리순이, 화장, 마지막 고해, 기방도령, 그녀의 비밀정원 등이 있습니다.


예지원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청순하고 섹시한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지금보다는 풋풋한 모습이지만 이목구비는 지금과 너무 똑같네요. 성형 수술은 한 적이 없다고 했으며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만약에 쌍꺼풀 수술을 한다고 하면 앞도 트고 뒤도 터야 할 것 같아 포기했다며 공사가 커져서 못 알아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네요.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니 항상 아름다운 동안 얼굴과 탄탄한 각선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몸매 관리 비법으로는 무용을 전공해서 틈나는 대로 무용도 하고 매일 운동을 한다고 하네요. 평소에는 44사이즈 반이고 굷으면 44사이즈를 입는다고 했습니다.
예지원 직업 배우이며 뛰어난 연기력,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영화 '뽕'에 출연했는데 뽕은 재밌었다 캐릭터도 독특하고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고 했네요. 영화 '뽕'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작품이라고 했으며 드라마 '올드 미스 다이어리는'에서는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많은 장르에 출연하고 있지만 특히 로맨틱 코미디에서 귀엽고 매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