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김세진 진혜지 스드메 천연 수제 키위팩 수상한 1등 당첨 메이크업 샵 웨딩 드레스 숍 웨딩 촬영 사는 곳 동네 용인 타운하우스 집 어디 98회 아내의맛 진혜지 김세진 TV조선 5월 19일


전 배구감독 김세진은 전부인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구나연과 1999년 결혼했으나 2004년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11년 열애 끝에 배구선수 진혜지와 재혼에 골인했다. 김세진은 전부인 사이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진혜지는 초혼이다.


진혜지는 진한 화장과 긴 머리가 어색한 듯 이상해 안 볼래 거울 이라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세진은 “아내가 평소에 화장도 잘 안 하고, 머리도 짧다. 꾸미니까 너무 예쁘더라. 긴 머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여신인 줄 알았다”고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이어 메이크업 후 달라진 진혜지의 모습에 김세진은 예쁘다 라며 연신 감탄을 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의견 충돌을 보이기도 했다.이날 김세진은 프러포즈는 했냐는 물음에 11년을 같이 살았는데 무슨 프러포즈를 하느냐라며 그런 거 닭살 돋는다고 말해 친구들의 원성을 받았다.이어, 웨딩드레스를 입은 진혜지가 나오자 김세진은 진혜지의 아름다운 모습에 나 침 안 흘렸지 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진혜지는 "오빠가 처음에 고른 거다"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김세진은 "깜짝 놀랐어. 나 침 안 흘렸지?"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습니다김세진은 웨딩드레스 숍을 찾은 지인들에게 "저 예쁜 걸 이제야 입게 하다니…"라며 미안함을 내비쳤다.


이후 김세진은 진혜지가 평소 갖고 싶어했던 티파니 목걸이로 깜짝 프러포즈를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하기도 했다.방송 이후 전혜진이 선물 받은 티파니 스마일 목걸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티파니는 같은 디자인의 목걸이가 은과 14K, 18K, 다이아몬드로 나뉜다. 다이아몬드의 경우 천만원 대 중반이다. 전혜진이 선물받은 목걸이는 18K로 백만원 대 중반으로 보인다.


티파니는 최근 들어 방송 PPL 등으로 많이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태원 클라스’ ‘스카이 캐슬’ 등 인기 작품에는 어김없이 PPL로 등장한 바 있다. 

최근 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 배우 김희애는 전세계 단 3점만 제작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애가 흰색 원피스에 화려한 T 모티브의 초커 네크리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진혜지 씨를 보며 김세진을 박수를 치며 행복해했다.

이어진 웨딩촬영. 부부는 달콤한 입맞춤을 사진 속에 담으려고 하나 진혜지 씨가 웃음을 터뜨리면서 NG가 났다. 김세진은 “진혜지가 평소 표현을 잘 못한다. 되게 남자 같다. 딱 운동선수다”라고 말했다.

촬영 후 부부는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경품 뽑기에 도전했다. 결과는 1등. 이에 따라 부부는 명품 목걸이를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경기도 용인에 위치해 있는 김세진의 집이
방송에 공개ㄷ샜다.집은 거실에 벽면에는 배구계의 황태자 답게 트로피가 가득했다.

햇볕이 잘 드는 마당에는 잔디밭이 깔려 있었다. 배구선수 전혜지도 8개월된 강아지와 함께 김세진과 함께 살고 있었다.


김세진은 1974년 1월 30일 생으로 올해 47세가 되었습니다.

진혜지는 김세진과 8살 차이가 난다고 하니 82년생 39세 입니다.

김세진 결혼 및 이혼

한편 김세진은 과거 결혼 및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는데요. 김세진은 지난 2004년 전부인이었던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구나연 씨와 이혼한 바 있습니다.

김세진과 구나연은 지난 199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출전을 앞두고 태릉선수촌 입촌 훈련 중 처음 만나 인연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네요. 결혼은 1999년 했다고 합니다.



전설의 배구 스타 김세진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연인 진혜지와의 변함없는 열애 소식을 전했는데요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예능 새내기로 변신한 전설의 스포츠 선수 김세진, 하승진, 조준호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칩니다.


김세진은 부산 아시안게임, 시드니 올림픽 등에서 맹활약한 금메달의 주역이며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 리그에서 최우수 공격상을 받으며 배구 스타로 자리매김했다습니다.

은퇴 후에는 해설위원, 감독 등으로 활약했고 현재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숨겨왔던 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