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영자는 참치 숯불구이를 먹기 위해 식당을 방문했다.


한편 이영자는 언제나처럼 식당에서 마주한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훈훈함을 자아냈고 편스토랑 이영자 참치전문점으로 소개된 가게는 길동역 참사랑해 라는 곳이었습니다. 

이날 이영자는 식당에서 먼저 식사를 하고 있던 직장인들과 합석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한손님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영자는 자신의 경험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의 심금을 울리는 모습도 방송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대학생 때 폐암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한 직장인의 사연을 듣고 이영자는 "저희 어머니도 병원에 있으시다. 치매를 앓고 있다"고 방송 최초로 고백했다.
그래서 이영자는 "건강을 잃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영자 (이유미) MC, 개그맨
출생: 1968년 8월 15일 , 태안군 고남면

키: 170cm

본명: Lee Yoo-mi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활동 영역: 방송MC, 개그우먼
온양온천초등학교 졸업 (1980년)

온양여자중학교 졸업 (1983년)

온양여자고등학교 졸업 (1986년)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졸업 (86학번)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 점양리에서 출생하였고 한때 대한민국 서산군 안면읍 고남리와 대한민국 서산군 태안읍 남산리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다. 이후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를 입학하였으며 1991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하여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1992년 1월 MBC 청춘행진곡 '신부교실'에서 서울로 상경한 '영자' 역을 맡으면서 현재의 예명인 이영자로 활동하게 되었다.11 배우 최진실, 모델 홍진경, 배우 최화정, 모델 이소라, 배우 엄정화, 코미디언 정선희 등과의 친분이 잘 알려져 있다.12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 교수로서 활동하였고 코미디언 김신영, 조세호 등이 대표적인 제자이다.

이영자는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시절인 1993년에 당시 16세의 나이로 슈퍼 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해서 베스트 포즈상을 받았던 홍진경을 발굴해서 자신이 출연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시켜 주는 등 홍진경을 코미디언으로서 성장시켜줬다. 이영자의 이런 노력 덕분에 무명 모델에 불과했던 홍진경은 코미디언 분야에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름이 널리 알려지자 모델로서도 대성했다.

1993년 백상예술대상 코미디언 상과 1996년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희극인상을 휩쓸며 여자 개그우먼으로서 큰 인기를 누렸다. 1993년 11월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13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994년 1월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같은 해 초 시작된 SBS 기쁜 우리 토요일 공동 MC를 맡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으며14 같은 해 가을부터는 KBS로 활동영역을 넓혔다.15 그 뒤, 2000년 5월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16 다음 해인 2001년 3월 SBS에서 버라이어티쇼 진행을 맡아 활동을 재개했지만17 그 해 6월 불미스러운 일18 때문에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2003년 SBS <해결 돈이 보인다>의 MC로 복귀했으나 '이소라 반지 논란'으로 또 한번 대중에게 외면당했다.

​러나,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과 함께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이끌며 녹슬지 않은 진행솜씨를 발휘해 2011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 부문 여자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2018년 K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수상자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영자는 대한민국 내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아이티 지진 참사 현장을 방문해 구호활동을 도왔고 2010년 2월 세계재난구호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0년 1월 이영자는 케이블 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를 통해 아이티 지진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구호활동을 하던 중 세계재난구호회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영자는 향후 세계재난구호회를 알리고, 재난현장에 찾아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