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가 출산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서영희의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4일 오후에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서

“서영희가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 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서 서영희는 지난 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중"이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고 전한 바 있다.

다음은 서영희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장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서영희 씨가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배우 서영희가 출생: 1979년 6월 13일 (42세), 서울특별시

키: 166cm

학력: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2015년), 일산대진고등학교

1999년에 연극 모스키토를 통해 데뷔한 이후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기 시작했고 무도리가 첫 주연작이며 스승의 은혜에서 처음으로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이 첫 주인공 배역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더니만...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천 번의 입맞춤’, ‘시크릿 마더’, ‘트랩’, ‘녹두꽃’ 등과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비정한 도시’, ‘배우는 배우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2011년 5월에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을 한 서영희는 2016년도에 첫째 딸을 출산하였고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 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