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폭행 아파트 서울 강북구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A 씨가 주민에게 폭행을 당하고 협박에 시달렸다고 억울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A 씨는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이중 주차된 차량을 옮기는 과정에서 차주와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는 것이 유족과 다른 입주민들의 주장입니다.


경비원 폭행 아파트 경비원 A씨가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밀어 주차공간을 마련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보고 차주가 나타나 경비원을 밀치고 시비가 붙어 관리실로 경비원 A 씨를 데리고 가 관리소장에게는 A 씨를 당장 해고하라며 윽박을 질렀습니다. 경비원에 대한 괴롭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경비원 폭행 아파트 경비주제에 머슴 주제에 내 말을 안 듣냐며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3일에는 경비실 화장실로 데려가 A 씨를 폭행하고 코뼈까지 부러졌다고 유가족은 주장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비원 A 씨는 자신의 집 주위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에 말에 의하면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최씨는 지난 10일 새벽 2시께 자신의 집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씨는 현장에 “억울하다”는 논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경비원 폭행 아파트 경비원 A씨의 유서에는 도움을 주신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너무 억울하고 누나 감사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숨진 경비원 A 씨 친형은 경비원도 하나의 가족이고 집에 가면 아버지인데 경비선 다고 너는 머슴이라고 짓밟아 버린다며 애통해했습니다. A 씨가 근무를 섰던 경비실에서는 주민들이 숨진 경비원을 생각하며 초와 국화, 추모글을 써서 애도했습니다


이후 폭행 가해자 A씨가 연예계 종사자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보였다 스포츠경향에 말에 의하면 A씨는 국민가수로 불렸던 B씨의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근래에는 여성 듀오의 앨범과 피아니스트의 프로듀서로도 나섰습니다 이에 A씨의 정체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A씨는 경비원 최씨 폭행 사건과 관련해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태진아가 경비원에게 '갑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A씨는 본인과 상관 없는 사람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이 A씨가 '국민 가수'의 매니저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 가수로 태진아가 지목됐습니다.

12일, 태진아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아파트 입주민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의 가해자’가 우리 회사의 매니저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인터넷서 떠도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해자 분은 저회 회사 직원도 아니고, 저희 회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다른 가수들과는 달리 매니저 없이 활동해왔으며, 스케줄 관리를 해주는 분 또한 여성분”이라며 “한마디로 ‘이번 해프닝’은 최근 인터넷서 물의를 일으키는 ‘가짜뉴스’”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식입장을 밝힌 태진아는 1953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68세가 되었고 키는 175cm로 알려져있네요!

태진아가 정말 자신의 매니저가 한 행동이라면 이런 공식입장 내놓지 못하겠죠!

태진아의 공식입장이 사실인 것 같네요!
여러분,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진아는 여러분이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어렵겠지만 힘내시고, 다시 한 번 ‘일어서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