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의 입장전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2020년 5월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몇몇 영상 댓글창을 닫았습니다. 퍼피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이 비뚤어지고 억눌린 감정을 분출하는 댓글들로 덮이는 게 싫어서요. 그럼에도 정 남기고 싶은 댓글이 있다면 당당하게 이곳에 남기세요. 변호사와 상담해 보니 어렵지 않게 한번의 진행으로 여럿 처벌이 가능하더라고요"라고 입장전문을 밝혔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허위사실유포죄, 모욕죄 등등. 깔끔하게 캡처해서 증거로 넘기겠습니다. 선처는 없습니다"고 입장전문을 밝혔습니다.


아래는 임현주 아나운서의 입장전문입니다.  악플러들은 참조하세요  선처없다고 하니까요!

몇몇 영상 댓글창을 닫았습니다.

퍼피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이 비뚤어지고 억눌린 감정을 분출하는 댓글들로 덮이는게 싫어서요. 그리고 애써 남기셔도 제가 바빠서 하나하나 읽지도 못합니다.

그럼에도 정 남기고 싶은 댓글이 있다면 당당하게 이곳에 남기세요. 변호사와 상담 해 보니 어렵지 않게 한번의 진행으로 여럿 처벌이 가능하더라고요.

허위사실유포죄, 모욕죄 등등. 깔끔하게 캡쳐해서 증거로 넘기겠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최소 안경 끼고 뉴스나온 아나운서, 그리고 노브라 발언으로 많은 악플에 시달려왔습니다~

악플을 참지 못하고 악플러들을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입장전문을 밝혔네요!

이번에 입장전문을 밝히고 법적대응을 시가한 임현주 아나운서는 1985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6살 키는 165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생방송 오늘 아침’, ‘탐나는 TV’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뉴스투데이’에서 안경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화제를 모은 후 주한 EU 대표부에서 선정한 ‘한국여성대표’로 발탁된 바 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상파 방송사 여자 앵커 중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고 다양한 사회 현상에 의견을 내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답니다. 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방송된 다큐멘터리 '시리즈M'에서 '노(No)브''지어 챌린지'에 동참하며 브''지어를 하지 않고 '생방송 오늘 아침'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근래에는 SNS에서 책, 영화 등 추천에서 일상생활 공개까지 팬들과 소통하면서 SNS 스타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악플러들 선처해주지 마세요 버릇 나뻐지거든요!거든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임현주 아나운서네요~  임현주 아나운서가 드디어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군요!

임현주 아나운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