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조각 같은 얼굴과 다부진 몸매, 188cm의 훤칠한 키로 이탈리아와 태국, 미국을 거쳐 한국에서 활동 중인 모델 장민이 출연합니다.


스페인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했던 한국인 아버지와 스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장민은 어려서는 다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싶어 외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던 중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모델 장민은 ‘성공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는 아버지의 좌우명대로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덧 한국 생활 5년차가 되었고 장민은 포토그래퍼의 셔터를 멈출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로 카리스마 뽐내는 화보촬영 현장부터, 방송가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친구들과의 모임, 한국어 완벽 마스터를 위한 특별한 수업까지 한국 생활 적응기를 보여 줬는데요



​실제로 장민은 아버지의 문화, 마음을 이해하게 된 지금 돌아가신 아버지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자 매일 노력하고, 아버지의 유언대로 가족을 챙기기 위해 스페인을 떠난 이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니와 통화하며 안부를 챙기고 있다는데요 더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하면 아버지의 나라 한국에 꼭 어머니를 모시고 와 함께 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이름을 알린 스페인 모델 장민이 헬스트레이너 출신 아내 강수연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던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이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를 최초 공개한다. 장민의 아내 강수연 씨는 지금까지 모든 방송 섭외를 거절했으나 남편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장민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자주 가던 카페에서 수연 씨를 보고 첫눈에 반해 SNS를 모두 뒤져 그녀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한국어가 부족했던 탓에 친구에게 도움을 구해 강수연에게 구애의 메시지를 전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비디오스타' MC들은 "비주얼은 멜로인데 장르가 스릴러"라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남편의 말을 듣던 강수연이 "연락이 올 줄 알고 있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여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아내가 강수연은 장민에 대해서“가장 큰 부분은 제가 자신감이 없었는데, (장민이) 항상 용기를 준다”고 첫 번째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서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했어요.

또 장민-강수연 커플은 결혼식이 아니라 혼인신고부터 먼저 했다고. 이것에 관해서장민은 “저는 수연이가 도망갈까봐 빨리 잡고 싶었다”라며 사랑꾼의 모습을 뽐냈습니다 이에 강수연도 “결혼식을 먼저 하기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았다”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모델 장민 프로필

1991년생

출생 1991년, 스페인 엘체

사이트 인스타그램

장민 강수연 부부

모델 장민키 187cm 몸무게 70kg

넘 예쁜 부부네요^^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