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수미, 신현준, 김태진, 아이콘 송윤형이 출연하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꾸며져 가족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다. 배우 김수미가, 최근 남편의 중환자실 행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김수미는 눈물을 흘리며 당시의 심정을 전해 보는 이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실 예정이다.


김수미는 근래 벌어진 충격적인 일을 털어놓는다. 남편이 고열로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에 실려 간 것. 그러나 다행히 남편이 의식을 회복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도케 했어요.김수미는 남편의 한마디를 듣고 “뒤돌아 주저앉아 울었다”라며 현장에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유발시켰습니다.는 후문입니다

김수미

본명 김영옥이며 출생은 1949년생으로 전북 군산출생이며 나이는 만72세 입니다
김수미씨 남편은 3살 연상이며 아들 정명호씨와 딸 정주리를 슬하에 두었으며 남편 직업은 사업가였으며 가수 정훈희씨소개로 만났고 남편 시어머니가 너무 좋아 26살에 남편과 결혼했다고 합니다

김수미는 1971년 MBC의 3기 탤런트로 공채 합격했으며 이후에도 주로 TV 드라마에 출연을 하였습니다. 데뷔 초에도 이국적이고 개성있는 미모를 자랑했으나 당시 선호되던 스타일은 아니어서 데뷔한 뒤에도 한 동안 무명 배우 생활을 했다고 하는군요. 김수미는 그때도 진행자 경력도 가지고 있는데 1982년~1985년 MBC '오늘의 요리'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1987년~1989년 까지 MBC '토요일 정보 총집합' 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수미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지게꾼이셨지만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고 소설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던 김수미였고 대학교에 국어국문학과에 합격을 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등록금을 마련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수미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로 방송국에 들어갔다가 연기자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남편이 많이 힘들게 했다고 하는데 ㅠ하지만 사랑이 살짝 섞인 미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남편보다는 시어머니를 더 좋아했던 김수미씨.

시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우울증으로 맘고생 많이 하셨고 가만히 있으며 심장 뛰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렷다며 그때의 아픈 사연을 이야기하던 방송을 본적이 있었는데 저도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ㅠ


김수미씨도 젊은 시절 미인이셨어요

김수미가 임신 3개월 째 남편이 수영장에서 다른 여자들과 수영하고 있는 모습을 김수미의 친구가 목격했고 남편을 보자 마자 파리채로 등짝을 때리면서 캐물었더니 김수미의 남편은 "내일도 수영하러 가야 하니까 자국 안 보이게 아래쪽을 때려달라' 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 부터는 남편을 그냥 포기하고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 상황에서도 웃음으로 넘기는 남편의 낙천적인 성격이 매력이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김수미 남편은 본격적인 바람을 피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첫 아이가 네살, 둘째 딸 임신 8개월 째에 바람 피운 사실을 알게 되 이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는 아파트와 3층 짜리 건물의 명의를 김수미 앞으로 바꿔주며 아들과 살기에 과분하니 잘 살으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는군요. 결국 이혼을 좀 더 미루다가 바람 피던 남편이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수미씨 아들 정명호씨는 배우 서효림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12월 22일날 했습니다


우리는 나이드신 김수미씨만 봤지만 젊었을때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때가 있었고 젊은 시절 사진을 보니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김수미씨가 나오는 영화는 항상 인기 대박이였죠

더군다나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도 하고 혼도 많이 낸다고 합니다

김수미씨 딸은 쥬얼리 디자이너이며 아들은 김수미씨 소속1인 기획사를 이끌고 있으며 사기혐의로 안좋은 일도 있었지만 확인된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