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만삭의 근황을 공개했다.

늙지 않을 것만 같던 배우 최지우가 몇년생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최지우나 이영애나 늙지 않는 동아외모로 유명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최지우 나이는 벌써 46세 입니다. 최지우 실물을 보면 아직도 30대 같다고 하는데요. 거기다 이제 드디어 최지우가 엄마가 된다는 소식에 온라인이 뜨겁습니다.


최지우의 출산 임박 소식은 지난 6일 최지우가 직접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에 자필 편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알려졌습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만삭의 D라인이 아름다운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최지우는 집 정원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흰색 슬립 원피스를 입은 채 화관을 쓰고 아기 모양의 풍선을 보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자필 편지에서 최지우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드디어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리고 근황을 밝혔는데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엄마'의 설레는 마음도 가득했습니다. 최지우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라며 이야기 했는데요.

그러며 최지우는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글로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1975년생인 최지우는 올해 46살이 됐습니다. 실제로 35세 이상의 산모는 고령으로 분류해 노산으로 여겨지는데요.

여성의 첫 출산 나이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요즘, 최지우의 발언은 많은 '예비맘'들에게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회사 대표와 1년여 열애 끝 화촉을 밝혔었습니다. 당시 최지우는 열애설도 없이 결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어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려 대중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지난 2월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몇달 있음 예쁜 아가 엄마가 될 최지우랑 촬영 차 잠시 온 호정이랑 번개팅 #겸둥이 #예비엄마 #축복 #사랑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임신 중에도 tvN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의리를 보이기도 했던 최지우. 육아와 일을 병행할 그의 꽃길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지우는 출산을 앞두고,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최지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최지우에게 변함없고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전하며 꼭 건강이 출산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