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가 불쾌감을 드러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유하나가 백화점을 방문한 뒤 직원에게 느낀 불쾌감을 토로했네요!

유하나는 2020년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 생일선물 사러 백화점 갔다가 오랜만에 셔니도 없고 해서 허니랑 이리저리 구경하는데 처음 간 매장에 처음 보는 직원이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기분이 상당히 더러웠다"며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불쾌감을 드러냈네요!


이어 “너무 친절한 직원들이 있는 반면 겉모습만 보고 손님에게 친절과 불친절이 나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왜 그럴까 예전부터 정말 궁금합니다. 너무 집에 있다 막 나온 것 같아서 그랬나”라며 속상해했어요. 글과 같이 공개한 사진에는 유하나가 청바지에 연노랑색 셔츠를 입고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유하나는 또 "앞으로 이 매장엔 근처도 안 가야지 다짐하고 나왔습니다. 사람을 왜 겉으로 판단해 그리고 뭘 훑어보고 난리”라면서 “왜 그럴까요.

그리고 뭘 훓어보고 난리?
"왜 그럴까요. 저랑 같은 기분 느끼신 분 있어요?"라고 팔로워들에게 되물으면서 불쾌감을 들어넸네요!

유하나는 "저와 같은 기분 든 적 있어서 욕 나올 것 같으신 분 댓글 써주세요. 욕 대신 차인표님의 분노의 양치질이나 하며 풀자는 끼워 맞추기 식의 위로로 입안 개운한 치약을 10분께 보내드릴게요. 급이벤트. 큭 저 오늘 예민해요"이라며 이벤트 댓글을 받기도 했네요!

 유하나가 백화점에서 이상하게 쳐다보는 직원에 대해서 엄청나게 불쾌했나 보네요!



유하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백화점 직원 테도 관련 게시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인스타 원본 게시글을 확인한 이들의 다양한 의견이 보내지는 가운데 해당 게시글은 현제 삭제 되었다.


유하나 백화점 직원 시선 불쾌? 치약 홍보?
백화점 직원 태도 논란은 각종 SNS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심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유하나 방문한 백화점이 어디인지 궁금해하는 이들과 인스타 게시글이 삭제되며 치약 홍보로 이어졌다는 의견도 보내지고 있다.

이번에 불쾌감을 드러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고 1986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5살이네요, 두 아들을 두고 있죠!



 백화점 직원이 도대체 어떻게 쳐다봤길래 유하나가 저렇게 불쾌감을 드러내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