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미스터트롯’의 주역, 트바로티 김호중과 여심스틸 보이스 류지광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단번에 훔치며 올하트를 기록했던 ‘태클을 걸지마’, ‘돌아가는 삼각지’를 연창했다.




’에는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저음으로 여심을 뒤흔든 류지광이 국밥집을 찾아와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류지광은 “부모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일을 그만두게 해드렸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한 류지광은 “부모님이 지원해줄 수 있는 여력이 안 됐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고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 서 아파트에서 월세방으로 이사했다”며 생활고가 시작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는데요


이어 류지광은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계속해서 오디션에 도전했던 20대를 떠올렸고 특히, 류지광은 2011년 엠넷 ‘슈퍼스타 K3’에서 탈락했을 때 “진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다. 상실감이 엄청났다”고 속내를 전했습니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을 마감하고 싶었다. 옥상에 올라갔는데 부모님 얼굴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며 극단적인 선택의 기로에 섰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 주변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11년의 오디션 인생을 청산하고 칠전팔기 아이콘으로 거듭난 류지광의 인생역전 스토리는 4일 월요일 밤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생기고 깔끔한 외모뒤에 숨겨진 아픈 과거가 있었네요 넘 마음이 아프네요 미스터트롯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류지광 나이 소속사 학력 수상 밥은먹고다니냐 보증문제 어머니 슈스케 탈락후 극단적선택 알아보았습니다

모델 출신의 가수 류지광은 뛰어난 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데요, 1985년 8월 19일생인 류지광은 올해 나이 36살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직장부A 부문으로 출전하여 깊은 중저음의 동굴 목소리로 심사위원의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하였습니다.

신체, 185cm, 80kg

소속사

아랑엔터테인먼트

학력

한세대학교 신학 휴학

수상

2010년 제6회 미스터 월드 선발대회 탤런트부문 대상

2009년 미스터 월드 코리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