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김민교, 연예인 반려견 사고 논란?
‘연예인 반려견 사고’ 주인은 배우 김민교?…논란 후 인스타 비공개+여전히 입장 無

'남성 연예인 대형 반려견 사고'의 A씨로 지목된 배우 김민교가 실명 보도 이후 입장문 등을 공개하는 대신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민교 실명 도보 이후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스포츠월드는 지난 4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텃밭에서 일어난 80대 여성 B씨가 대형견으로부터 공격 당하고 병원으로 옮겨진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해당 사건 반려견 주인으로 알려진 연예인 A씨가 김민교라고 실명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해당 내용이 실명 보도된 이후 김민교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같은날 오전 11 11시 50분께까지는 김민교 인스타그램이 공개된 상태였다. 현재까지 김민교는 인스타나 소속사 혹은 대행사 등을 통한 입장 발표 등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난 2018년 종영한 채널A '개 밥 주는 남자'에 출연한 김민교는 아내 뿐 아니라 반려견들의 모습과 주택의 모습 등을 공개했었다. 당시 김민교 부인과 더불어 함께 주목을 받았던 이들이 바로 반려견들이다. 이번 사고를 일으킨 대형견 역시 다른 반려 강아지들과 함께 해당 방송에 김민교와 함께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마리 모두 20kg이 넘는 대형견으로, 피해자는 허벅지와 양팔 등에 상처를 입고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중환자실에 머물던 피해자는 현재 일반 병실로 옮겨졌습니다.

동네 주민들은 대형견 두 마리가 모두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채 마당 울타리를 뛰어넘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A씨와 함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한 반려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A씨 측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대형견은 관리가 중요한데 노인어르신께서 굉장히 공포감과 두려움을 느끼셧을듯 합니다



또다시 연예인이 키우던 반려견과 관련한 상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고 사건이 일어난지 닷새가 지난 상태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비난 여론이 거세했는데요

하지만 수일이 지났지만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개밥남’이 반려견 양육 권장 프로그램이었음을 감안할 때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난이 줄을 잇고 있다. 과연 그는 반려견을 양육할 자격이 있는 걸까.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피해를 입으신 A할머니께 가서 사죄드리고, 추후 피해보상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은텐데 입장 표현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도 무책임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이렇게 반려견이 사람을 물게 되어 사상을 입혔다면


어찌 되었든 빨리 피해자분께 사죄드리고, 이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강구해야 할 듯 싶습니다.

더욱이 우리 옆동네에서 이런일이 생겼다는 것에.....더 심각해지네요.



연예인 반려견 사고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9월 가수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이 한식당 대표를 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이후 김씨는 패혈증으로 사망하며 해당 견주의 법적 처벌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었다.

당히 문제의 반려견이 여러 차례 사람을 물어 일주일에 한 번씩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사망한 한식당 대표는 1년 전 같은 개에게 물려 옷이 찢어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었다. 반려견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해 상해를 입히게 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만약 안전 관리의무 위반으로 타인이 사망했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으로 적극적 손해, 소극적 손해, 정신적 손해 등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수 있고, 형법상 과실치상죄로 실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개가 사람을 물 경우에는 이유를 막론하고 해당 개를 안락사 시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런 안락사 관련 법은 없다고 합니다.

김민교, 1974년 4월15일 생으로 47세

현대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1998년 영화 성철로 데뷔


김민교는 유복한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아버지가 사기를 당한 이후 가세가 상당히 기울었다.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이후 연극 배우로 무대에 올랐으며 영화 동승에서 첫 주연 데뷔를 하지만 이후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상당한 무명 생활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