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나이 사기 결혼 수술 아내 집 전원주택 주량

머슴전문배우 이계인씨는 1952년 출생입니다.

이계인씨는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던 배우입니다.

1971년 엠비씨 공채 배우로 데뷔한 후 수사반장 등에서 악당 전문 배우로 활약하였습니다.


이계인은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으며 특히 드라마 '주몽'에서 '모팔모' 역할로 큰 인기를 얻으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대중에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배우지만, 이렇듯 대중에 꾸준히 사랑받아왔지만 이계인의 인생이 늘 빛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이계인씨는 결혼에 있어서도 크게 사기를 당하였습니다.

첫결혼은 돈을 노리고 원래 사실혼 관계의 동거남을 두고 이계인씨와 결혼을 한 경우로 10년동안 두집 살림을

하였다고 합니다.

부도를 당한 첫 남편과 살기 위하여 이계인씨와 이중 결혼을 하고 양쪽 집을 오가는 생활을 하던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아내는 계속 친구집, 언니집에서 자고온다는 둥 거짓말을 하며 결혼생활을 했고 어느날 찾아온 첫 아내의

조카가 울면서 털어놓은 이야기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계인씨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고 사기 결혼을 한 아내와 남편을 잡아들였지만 원래 남편이 이계인씨에게 저 여자는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이 말을 들은 이계인씨는 첫 아내를 완전히 포기해버렸다고 합니다.

기생충 영화와 많이 닮기도 하였네요.. 사업이 부도나서 부잣집 가정부로 일하는 아내와 함께 비밀 지하실에서 홀로

몇년을 살아가며 각종 음식을 훔쳐먹고 주인이 외출할때마다 몰래몰래 위로 올라와서 생활하는 기생충 지하실 남편과

무척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이계인씨가 준 생활비로 아내는 두집 살림을 동시에 해왔고 아내를 자신보다 여유있는 남자에게 시집보내면서 빌붙어

살아간 그 남편도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네요~

물론 자녀가 있고 하니 남편과 헤어질 수는 없었나 봅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이계인씨는 사기결혼으로 이혼하게 되었지만 대중적으로는 악역 이미지가 강해서 이계인씨가 무조건 잘못해서

이혼했을 거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니 억울하기까지 한 것 같습니다.

그 후 이계인씨는 재혼을 하였고 또 아내가 사고를 치고 말았으니 바로 아내의 친한 동생이 7천만원을 맡기면 매달 50만원씩 고리를 지급하겠다는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에 고스란히 한달만에 7천만원의 돈을 날리고 만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었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아내는 은행 빚 7천을 갚기 위하여 추가로 사채빚을 빌리게 되었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사채 이자에 이계인씨는 살고 있던 아파트를 팔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사채업자들에게 빚독촉을 받았고, 결국 이계인씨의 형제 자매가 부모님의 유산으로 받은 재산을 다 포기하고 이계인씨에게 몰아주면서 사채빚을 처리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차라리 은행에 아파트를 압류당해서 팔았다면 아파트만 넘어갔어도 되었을텐데, 고것으로도 안되어 이계인씨의 원가족의 재산으로 막았어야 했으니 사채빚은 정말 무서운 것이고 저리의 은행빚 갚겠다고 굳이 사채빚을 빌린 이유는 은행의 독촉장과 막상 살고 있는 집에 빨간 딱지가 붙는 공포 또한 만만치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파트가 은행빚으로 인해 경매에 넘어가도 이계인씨 아내는 알거지로 쫓겨나는 공포감이 있었을 것이고, 급한대로 이계인씨와 벌어서 갚으면 된다는 생각에 고리대금을 갖다 쓰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자가 훨씬 세기 때문에 아파트로도 안갚아지는 수준이 되었으니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계인씨도 아내가 전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사기 당해 벌어진 일이니, 알아서 책임지라는 말은 분명ㄹ히 부부싸움 도중 나왔을 것이고, 아내가 친정집에 부탁해도 돈나올 구멍이 없어서 이계인씨가 처리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기를 당해 집까지 날린 격이 되었으니 이혼하자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을 것 같은데 끝까지 가정을 지키신게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계인씨도 사기 당하는 것에 있어서는 만만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계인씨도 아는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 상수도 개발 제한 구역으로 묶인 땅을 속아서 사고 말았던 것입니다.

400평대의 전원주택인데 숲풀이 우거지고 건강에는 정말 좋은 자연속의 집이지만, 건축비까지 5억을 투자했건만 실제 공시지가는 1억에 불과해서 재산가치는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400평의 넓은 대지를 갖고 있어 넓은 집을 짓고도 한쪽에는 양계장과 바베큐장, 텃밭을 가꿀 수 있어 입이 떡 벌어질만큼 중세시대 대지주를 연상케하는 넓은 집이 완성되었으니 굳이 꼭 사기당했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이계인 8시간 대수술
이날 방송에서는 척수수술 후 재활 중인 이계인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계인은 "집에서 쓰러졌을 때 몇 시간을 기어서 집 안에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며 당시 집을 방문한 친구 독고영재 덕분에 병원에 갈 수 있었던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습니다.


그중에서도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적도 있었는데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며 병원에 가본적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증세가 심해지면서 병원을 가게 되었고 척수가 목을 눌러 그대로 두면 전신마비가 될 수 있다는 의사의 말을


수술 후에는 팔도 들어올리지 못할 정도였지만 계속해서 재활 과정을 거쳐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