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나이 남편 전남편 야쿠자 이혼 남자친구 7년째 연애

트로트가수 김연자가 7년째 연애 중이라며 핑크빛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김연자가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으며, 트로트 퀸 김연자의 등장에 미우새 모벤저스는 “천사가 왔다”며 환영했다.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등장할 예정이다.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하는 김연자는 나이가 1959년생으로 62세이다.
그녀는 현재 7년째 공개연애 중으로 그녀의 남자 친구는 현재 소속사 대표 홍상기 씨이다.


김연자는 남자친구 홍상기 씨에 대해서 이미 여러 방송에서 언급을 했고
실제로 결혼할 예정이라는 말도 한 적 있다.
김연자씨의 현재 남자친구 홍상기 ㄷ씨는 김연자가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하면서 아모르파티로
히트하기 전부터 김연자를 물신양면으로 도와주면서 그녀가 자리잡을 수 있게 온 힘을 썻다고 한다.

김연자는 2017년 아모르파티 EDM과 트로트를 결합시킨 곡이 대히트를 치면서
전 국민이 아는 그리고 전 국민이 사랑하는 국민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
아모르파티로 인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가수 김연자였다.


오늘은 트로트가수 김연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김연자는 1959년 1월 25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62세이고 고향은 광주광역시로 알려져 있다.


김연자 키는 154cm, 몸무게 47kg, 혈액형 O형이라고 하며, 가족관계로는 1982년 김호식과 결혼한 뒤 2012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자 학력은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고 15세던 1974년 TBC 《전국가요 신인스타쇼》에서 우승하였고, 같은 해 오아시스레코드에서 김학송이 작곡한 곡 《말해줘요》로 데뷔했고  1977년에는 《女の一生 (여자의 일생)》을 발표하면서 일본에서도 데뷔했다.


김연자는 미우새에서 19세에 홀로 일본에 건너가 고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말이 안 통하니까 미치겠더라"며 "내 이름은 들리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니 나쁜 얘기를 하는 것 같아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소연할 데가 없으니까 맨날 국제전화로 엄마에게 전화했다"며 "당시 직장인 한 달 월급이 12만 엔(한화 120만원)이었는데 내 전화 요금만 30만엔이 나와 회사에서 엄청 야단맞았다. 전쟁 같은 3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 3년이 아니었다면 일본에서의 성공도 없었을 것"이라며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김연자 선배님이 일본에서 오해 활동하시며 2000억원 가까이 버셨는데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며 "돈도 신경 안 쓰고 다 맡겼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 그래도 노래를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김연자는 과거 23살의 나이에 지휘자 겸 앨범 프로듀서인 재일교포와 결혼했다. 김연자 전남편이 야쿠자라는 소문이 있기는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자는 방송에서 결혼 생활 중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수익 대부분을 모두 전 남편이 관리했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출연료가 얼마인지 안 알려 줬다. 그런데 어느 날 돈이 없다고 한 거다. 남편을 믿을 수 없게 됐다. 내 인생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2014년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 출연한 김연자는 "아이를 가지려 했는데, 남편이 필요 없다고 하더라. 나한테도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식까지 키울 여유가 없다는 이유였다. 자식이 없다 보니 서로 할 수 있는 대화가 음악뿐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화가 없어지더라"며 가슴 아픈 결혼 생활을 밝히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남편이 일본 활동을 원치 않았고, 팬들에게 은퇴편지를 보냈다. 모든 걸 다 포기해도 노래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다. 그렇게 남편과 이혼 후 받은 위자료는 제로였다. 앞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힘들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 김연자는 소속사 대표와 7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7년째 공개 연애 중인 김연자는  “남자친구와 많이 싸우진 않나?”란 질문에 “싸울 일이 없다. 남자친구는 굉장히 믿음직스럽고 날 배려해주는 사람이다”라 일축했다.





그러면서도 술 문제로 다툴 때도 있다며 “남자친구는 술을 아예 안 마시는데 난 약간 마신다. 그만 마시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김연자가 연애 이야기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 것. 김연자는 남자친구 칭찬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싸울 일은 한 가지밖에 없다!”며, 사랑 싸움...


김연자 "남자친구와 결혼 준비 중..조만간 좋은 소식"


김연자 남자친구 누구?

김연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자는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람들 눈에 띄는 직업이라 손가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