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연희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로 쓴 편지를 올렸다.

"제가 인생을 함게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6월 2일 양가 부모님, 친지들만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 작은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늘 행복하시길 바란다고"고 글을 마무리 했다.
라고 결혼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이연희의 예비신랑은 연상이고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연희 결혼 발표 글 전문
이연희입니다.

최근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소식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6월 2일 양가 부모님, 친지들만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 작은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간소하게 예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 많이 표현하지 못했지만,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좋은 배우로, 또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보답하겠습니다.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게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연희 올림

이연희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연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연희의 결혼 발표 이후 팬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오랜 친구가 결혼하는 기분이 들어요. 행복하세요”, “얼마나 예쁠지 상상도 안됩니다. 축하드려요”, “이렇게 예쁜 신부를 맞는 예비신랑님 너무 궁금", “항상 지지합니다. 내 여신님”라며 그녀의 결혼 소식에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깔끔했던 배우가 있었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이연희 배우는 인지도와 인기가 있는 스타입니다. 그러한 그가 결혼발표를 할 때까지 이전에는 스캔들이 거의 없었을 정도로 깔끔하였는데 그러한 그녀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한다고 발표를 하니 대박 놀라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놀라움은 놀라움이고 충격은 충격이지만 그것이 이연희 배우의 결혼 발표에 흠이 되지는 않습니다.
         
배우로서 그리고 유명인으로서의 삶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한 것 이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압박감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유명인들이 사생활이라는 측면에서 많이 힘들어 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건강한 삶을 지금까지 보여준 이연희 배우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대단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놀라운 이연희 배우가 6월의 신부로 행복한 결혼식과 결혼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연희는 1988년생으로 33살이라고 알려졌는데요. 2001년 SM청소년베스트선발대회에서 외모짱과 대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동안 금쪽같은 내새기, 해신, 에덴의 동쪽, 구가의 서, 미스코리아등애서 주연 배우로 활약을 했고요.
이연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로 시청자를 만났고 ‘SF8’ 시리즈 ‘만신’에서 주인공 선호 역을 준비중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