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공황 발작을 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5웍 2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서유리 최병길 부부의 결혼 8개월 차 일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 각자의 생각을 털어놓았네요!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최병길은 서유리의 상태를 살핀다면, 서유리는 자신의 요구만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 서유리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런데 서유리는 너무 불안하기 때문이다. 불안을 맞추는 데에 모든 걸 다 쏟기 때문에 남의 마음을 본다든가 관심을 가져줄 겨를이 없다”고 진단을 했네요!

서유리는 눈물을 쏟으며 "남편에게 매일 '나랑 왜 결혼했냐'라고 물어본다"라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죠!




보통 결혼을 하면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유리는 결혼을 하고 정서적으로 좋지 않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시청자를 안타깝게 만들었네요!

이날 서유리는 최병길이 작업실에 가고 혼자 남겨지자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최병길은 서유리에게 “난 자기가 독립적인 성격이라 결혼을 했어요.나는 혼자 살던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때로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한테 그만 집착도 그만 해라”라고 말했어요.
서유리는 “내 삶이 그렇게 평탄하진 않았다. 결혼을 하고 이것이 나한테 처음 오는 그런 온전함이다. 늘 불안정하다가 안정적인 것이 들어오니까 그것이 불안한 것”이라면서 심경을 밝히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내 갑작스럽게 공황 발작을 일으켰는데 갑작스러운 공황 발작에 서유리는 힘들어했고, 최병길은 위로를 해주었네요!
이에 서유리는 “공황발작의 이유은 내 불안 때문입니다 결혼 전에 계속해서 불안정한 삶을 살다가 결혼 후 갑자기 안정되고 행복한 삶이 지속되니 적응이 안 되는 것 같다”고 반박하다 숨을 가쁘게 쉬며 공황발작 증세를 나타냈습니다.

이후 서유리는 “5년 전 쯤 내게 달린 악플을 보다가 심장이 쪼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쓰러져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계속 병원에 다니고 있었다”라고 말했어요.


공황발작에 대해 서유리는 “5년 전 쯤에 어떤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제가 많이 미숙했다. 악플을 보다가 갑자기 쪼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제가 쓰러져 있었다. 그래서 병원 가서 진단 받고 병원 다니고 있는데 많이 좋아진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네요!




제 친구의 경우도 공황장애, 불안증세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 친구가 힘들어 할때마다 항상 같이 술을 마셔주다 보니 제가 요새 살이 많이 쪘는데..   서유리의 심경을 들어보면 공황장애를 겪고 있군요. 안타깝네요!
서유리 심경 들으니 정신적으로 힘든 것 같은데 남편 최병길씨가 많이 위로해 주고 밝은 에너지 줘야겠군요!

이번에 심경을 고백한 서유리는 1985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6살 키는 160cm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 남편 최병길pd와  결혼한 서유리인데..  최병길pd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2020년에 44살이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