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본명 이아유미

1984년 8월25일 나이 37세

국적 대한민국


아유미가 22년만에 함께 살게 된 엄마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아유미는 14년 만에 한국에서 돌아와 활동을 준비하며 엄마 박명숙 씨와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아유미는 슈가로 활동을 시작한 후 계속해서 엄마와 떨어져 지냈다고 말했다.

5월2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 오랜만에 한국 활동에 복귀하는 그룹 슈가 출신 가수 겸 배우 아유미가 출연했고 아유미는 본인과 똑닮은 엄마와 22년 만에 동거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는 일본에 거주하는 아유미의 엄마가 한국으로 거처를 옮긴 딸의 이사를 돕기 위해 아유미 집을 방문했는데요 오랜 자취 생활로 절약정신이 몸에 밴 아유미는 일어나자마자 “난방 켜고 잤지?”라며 엄마를 추궁.
무려 22년이라는 시간을 엄마와 거의 다르게 살아온 아유미는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엄마의 성격과 지금 엄마의 성격이 차이가 있더라. 많이 티격태격하게 된다. 제가 알았던 엄마가 아닌 것 같아 낯설고 조금 무서운 것 같다".

또한 화장실, 부엌 전등을 꺼달라며 잔소리를 했고, 이에 아유미 엄마는 “어휴 스트레스 진짜!!”라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을 보던 출연진은 다소 낯선 아유미 모녀의 관계를 흥미롭게 지켜봤고 두 사람의 극명하게 다른 생활 습관은 서로 떨어져 지낸 세월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아유미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엄마와 떨어져 있다 보니까, 이렇게 같이 있을때 저를 따라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아유미는 어색해하면서도 엄마를 위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며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이어 아유미는 엄마에게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자취 22년 차 내공을 발휘했는데요 능숙한 칼질과 막힘없는 요리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또한 요리 중간 중간 엄마 몰래 맥주를 마셔 연예계 ‘대표 주당’ 한고은과 하하의 공감섞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유미는 과거 걸그룹 슈가 출신으로 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로써 솔로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데요 예전에 정말 좋아한 가수인데 최근 예능에 자주 출연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