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박세리, 김호중, 김용명, 유주, 차준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최근 박세리는 한국인 최초로 골프계 노벨상 밥 존스상을 받았답니다.


 국민적 영웅인 골프 선수에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변신한 박세리는 자신의 미국 활동 시절 활동 수입을 공개하는 한편, 연애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여줬다고한다.

박세리는 “맨발 투혼 영상을 난 실제로 본 적이 없다. 그 때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영상을 끝까지 본 적이 없었다”면서 “‘상록수’도 은퇴할 때 들었는데 가사가 내 미국 활동 때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더라. 지금도 들으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고한다.

박세리는 "밥 존스라고 프로 전향을 하지 않고 아마추어로 굉장한 기록을 갖고 있으신 분이다. 골프뿐 아니라 특정 분야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세리는 "그 상을 2020년 올해 받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는데요, 또한 박세리는 수입에 대한 질문에 "선수 생활 했을 때 받은 광고비는 모두 부모님 드렸다. 미국에서 받은 상금만 제가 가졌다. 미국에서 제가 벌었던 것만 140억 정도다"면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박세리는 1990년대 말 박찬호와 IMF외환위기로 인한 국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 주었던 국민 영웅이었습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여자 프로골퍼인데요. 박세리의 나이는 77년생으로 올해 44세입니다. 충청남도 대덕군 유성읍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 육상을 시작으로 스포츠에 입문하였는데요.



초등학교 6힉년떼 싱글 핸디캐퍼였던 골프광 아버지 박준철에 이끌려 골프를 시작하였습니다. 어린나이부터 훈련장에서 새벽 2시까지 혼자 남아 훈련을 하며 엄격한 훈련을 받았다고 합니다.

1996년 박세리는 프로로 전향했고 무서운 10대로 불렸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천재성을 보인 박세리는 1992년 중3 시절 초청 받은 KLPGA 라일앤스콧 여자오픈에서 원재숙을 연장 전 끝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합니다.
중3이라는 나이에 프로 선수와 연장에서 승리하였고 고3였던 1995년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시즌 4승을 거둡니다. 이렇게 골프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정식 프로로 데뷔한 박세리는 남다른 성적을 보여주었는데요.
박세리는 2016년을 끝으로 프로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재는 SBS Golf 해설 위원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수행했으며 도쿄 올림픽의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세리는 "마지막 연애가 7~8년 전"이라며 "방송에서 연애 중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손을 들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세리는 "연애할 때 애교가 없는 편이고 옷도 편하게 입는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는 걸 좋아한다"라며 본인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털어놨다.


하지만 박세리의 연애 스타일을 잘 안다는 제보자의 등장에 박세리가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이 제보자는 전화로 박세리에 대해 "연애할 때 애교가 많다고 들었다"라며 과거 애칭까지 폭로해 박세리가 "너 누구야'라며 큰 소리 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제보자는 "박세리와 전화번호도 교환한 사이"라며 자신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높였다. 제보자는 또한 "박세리를 소개해 달라는 사람이 많았다"고 밝히며 박세리의 인기를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