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철의 음악인생이 공개된답니다. 오늘 2020년 5월 19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89년 천재로 불리며 벼락처럼 등장해 이제 데뷔 31년이 된 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의 음악인생이 방송된답니다. 김현철은 만 스무 살의 나이에 직접 작곡, 작사한 '춘천 가는 기차'를 발표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답니다. '김현철 1집' 발표 이후 '제2의 유재하'라는 별명을 얻으며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가수 김현철은 데뷔 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수와 DJ 등 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있답니다.


굴곡 없을 것 같은 김현철의 음악 인생에도 큰 위기가 존재했답니다.

그러나 김현철은 1집이 대성공을 거둔 다음 해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1990년 5월, 콘서트 연습을 끝내고 운전하며 집으로 가던 중 도로 위에서 뇌경색을 일으켰으며, 당시 심각한 마비 증세를 보였던 김현철은 2년 동안 가요계에서 모습을 감췄습니다.



그리고 2년 후 김현철은 재활을 거쳐서 다시 무대로 돌아왔는데요, 복귀 후 김현철의 대표곡인 '달의 몰락'이 실린 3집 앨범은 약 8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3년 동안 이유모를 슬럼프를 겪으며 음악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또다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3년 동안 그는 이유모를 슬럼프를 겪으며 음악작업을 할 수 없었답니다. 가혹한 슬럼프 끝에 지난 해 데뷔 30주년을 맞아 김현철은 10집 앨범을 발표했답니다. 13년의 세월이 흐른 후, 위기를 극복하고 그가 복귀할 수 있었던 계기는 무엇이었지 알아본답니다.
김현철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극심한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공연예술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특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공연은 MBC라디오를 10년 동안 진행한 DJ에게 주는 '브론즈마우스상'의 수상을 기념하는 콘서트로 시간과 장소의 장벽없이 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팬들을 찾아간다고 합니다.




1969년 6월 14일 서울 출신인 김현철은 올해 나이 52세이며. 1989년 김현철의 데뷔앨범 '춘천가는 기차'는 보사노바 리듬의 세련된 편곡으로 김현철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고 이와함께 1집 앨범에 실린 '오랜만에', '동네', '비가와'등도 큰 인기를 끌면서 김현철은 데뷔앨범 단 한장으로 단숨에 봄여름가을겨울과 함께 한국형퓨전 재즈 사운드를 이끌 선두 주자로 떠올랐습니다.

가조관계는 발레리나 출신의 부인 이경은과 자녀는 김이안, 김정안 두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김현철의 아내 이경은은 미국 키프로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전공한 후, 2000년 유니버셜 발레단에 정식으로 입단한 발레리나인데요, 두 사람은 1998년 LA에서 처음 만난 후 2002년 6월에 결혼했습니다.

김현철은 데뷔 전 고교시절 이미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며 압구정동과 강남 일대에서 여고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김현철 이후 불과 열아홉살의 나이에 박학기의 데뷔앨범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를 작사,작곡하며 천재성을 알렸습니다.



김현철의 음악이 탄생한 마음 속 고향은 서울의 압구정동인데요. 그저 노래가 좋았던 청년은 압구정동에서 운명적인 인연을 만납니다. 가수 김현철이 데뷔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도움을 준 뮤지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건데요.

현철은 데뷔 초부터 음악을 함께 해온 가수 이현우와 윤상을 자주 만나 데뷔시절과 30년 음악세계를 회상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국가대표 DJ 김현철, MBC ‘브론즈마우스상’을 수상하다"

 2020년은 DJ 김현철에게 매우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MBC 라디오를 진행한 지 만 1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인데요. 김현철 그는 1994년 <밤의 디스크쇼>를 시작으로 <오후의 발견>, <김현철의 골든디스크>까지 청취자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올해 김현철은 MBC 라디오를 10년 동안 진행한 DJ에게 주어지는 ‘브론즈마우스상’의 주인공이 되었죠. DJ를 맡은 후 단 한 번도 지각해본 적이 없다는 김현철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김현철은 MBC 라디오국 안에서는 ‘부장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라고 하네요. 김현철은 가끔 선배 DJ인 배철수와 만나라디오의 매력과 음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김현철은 <복면가왕>에서 솔직한 매력과 전문가다운 분석으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김성주와 신봉선, 이수지 등 동료 연예인들과의 호흡이 참 좋죠. 저도 그 화기애애한 현장에 언젠가 가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만큼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