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은 현제 교제 중인 승무원 여자친구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전진의 예비신부는 미모가 출중한 항공사 승무원으로, 현재 두 사람은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전진은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입니다.

오랫동안 사랑을 키워온 이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는데요 전진이 결혼하면 신화 멤버 중 두 번째 기혼자가 됩니다. 지난 2017년 7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습니다.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춤 솜씨로 주목받았다.
전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입니다.  전진은 서브보컬, 리드래퍼,메인댄서를 맡고 있으며 브랜드 뉴, 퍼펙트 맨, 와일드 아이즈 등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바 있습니다. 특히 전진은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출발드림팀에서 활약했으며 예능감도 좋아 무한도전에도 출연 한 바있습니다.
신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개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데뷔 초 KBS2 '출발 드림팀'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큰 활약을 펼쳐 주목받았다. 솔로가수로도 활동했고, 시트콤 '논스톱4', 드라마 '구미호 외전'을 통해 주연급 배우 반열에 올랐다

전진 손편지

전진은 결혼보도가 나온 뒤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소식을 전했습니다. 전진은 "이렇게 손편지를 쓰려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신화창조에게 가장 처음 알리고 싶었는데, 기사로 먼저 알려드리게 돼서 속상합니다. 그래도 제가 직접 전하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신화창조 여러분들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오랜시간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신 신화창조 여러분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더 좋은 모습으로 신화창조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웃으며 활동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오랜시간 지켜준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스틴 너무 축하한다” “방송에서 더 많이 봤으면 좋겠다” “전진 다가와다가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