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가' 서유리, 신혼집 공개 "결혼 남편 최병길 PD 나이 성형전 투병 자녀 청바지 실제키 혈액형" 가족사

성우 서유리-최병길PD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합니다.

JTBC 신규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

(이하 ‘가보가’)이 2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가보가’는 연예인 가족들의 일상 속에서 보통의 가정들이 공감할만한 심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 심리 멘토와 함께 연예인 ‘솔루션 가족’의 갈등과 고민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까지 도와준다. 첫 방송에서는 성우 서유리-드라마PD 최병길 부부, 배우 최정윤 가족이 '솔루션 가족'으로 참여합니다.

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는 신혼 8개월 차로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서유리 부부가 위기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서 바로 남편을 향한 서유리의 행동에서 집착적인 이상 행동이 발견된 것. 이에 솔루션 전문가 오은영 박사는 서유리에게 “불안해 보인다, 뭐가 불안하냐”라고 물었고 서유리는 눈물을 왈칵 쏟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서유리는 “남편에게 매일 '나랑 왜 결혼했냐'라고 물어본다”라고 털어놨다고 하는데요 서유리의 남편 향한 집착행동 그리고 눈물고백을 한 이유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이에 솔루션 전문가 오은영 박사는 서유리에게 “불안해 보인다, 뭐가 불안하냐”라고 물었다. 서유리는 눈물을 왈칵 쏟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유리는 “남편에게 매일 '나랑 왜 결혼했냐'라고 물어본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날 서유리-최병길 부부는 사방이 통유리로 된 ‘사생활 제로 유리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독특한 구조의 신혼집은 놀라움을 안겼다. 집 안을 가득 채운 고급 인테리어 소품도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최병길의 취향을 전적으로 반영한 수백만 원 대의 고급 인테리어 소품들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과의 러브 스토리로 설렘을 유발한다. 작년 열애 인정 후 초고속 결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두 사람. 서유리는 결혼 전 남편의 대시에 ‘파워 철벽’을 쳤다며 마음을 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플 송을 발매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병길은 ‘애쉬번’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이에 서유리는 사랑의 힘으로 노래 공포증도 극복했다고 해 관심을 끈다고 합니다.

서유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그의 나이를 언급하며 악플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서유리는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속 시원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 입니다.

서유리는 ‘만능 목소리’로 재미도 선사한다. 그는 강호동, 이영애는 물론 샤론 스톤을 패러디한 ‘유리 스톤’, 희로애락 강아지까지 다양한 목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입니다.

서유리가 털어놓는 솔직한 2세 계획은 이날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유리가  한국의 여자 성우, 방송인이다.
출생: 1985년 2월 8일 (서유리 나이 36세), 서유리 고향 대구광역시

최병길 PD: 1977년 나이 4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