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선이 ‘전참시’에 출연을 예고해,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조한선의 프로필은 물론 처제 남편까지 집중 조명됐는데요. 자세히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배우 조한선이 매니저 김병열과 함께 출연한다고 합니다.

9년간 함께 일한 김병열 매니저는 “조한선에 대해 연예인 같지 않은 연예인”이라고 말하며, 그의 순박한 일상을 공개합니다.

예고에서 조한선은 “똥냄새 좋아”라며 열정적으로 텃밭을 가꾸고, 편의점을 방문해 진열된 상품을 쓸어버릴 듯이 골라 5만 원이 넘는 군것질 쇼핑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그리고 먹성좋은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조한선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학력 대학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업스포츠학과 학사입니다.


조한선은 데뷔 초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최근에는 인기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임동규 역으로 분해, 종영한 이후에도 역할에 과몰입한 배우로도 커뮤니티서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그렇게 조한선은 임동규 역으로 화제를 모으며, 그의 가족관계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1월 9일 경에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 조한선-정해정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답니다. 한편 처제의 남편이 한화그룹 3세 김동관 상무랍니다. 본인도 과거부터 한화 팬이었다고 밝힌 바가 있답니다. 참고로 조한선과 정해영 씨는 지난 2007년 경에 친구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답니다. 2살 연하로 알려진 정해정 씨는 당시에 미술 대학원생으로 임신 24주째인 것으로 알려졌 있답니다.

같은해 4월 딸을 출산했고 현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남편이자 아빠 조한선의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조한선의 아빠이자 남편으로서의 모습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늑대의 유혹', 시트콤 '논스톱3' 등을 통해 청춘스타로 떠오른 조한선은 2010년 미모의 아내와 결혼해.


또한 두 아이의 아빠로서 조한선의 모습도 궁금증을 더한다. 조한선은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는 행동으로 배우 조한선과는 또다른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방송에서 최초 공개될 조한선 가족의 단란한 모습은 25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10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