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의 하차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가 출연을 확정했던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했다고 하는데,

1일 유승호가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요. 이와 관련 유승호 소속사 측은 “‘소방관’에서 하지 않는 게 맞다”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촬영 일정이 미뤄지면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관’은 ‘친구’ ‘챔피언’ ‘똥개’ ‘희생부활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입니다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투자·배급을 맡았습니다 곽도원 유재명이 출연을 확정했어요.

유승호도 당초 ‘소방관’에 같이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촬영 일정이 미뤄지면서 양측 의논 끝에 하차를 결정했어요. 소방 훈련 등 일정을 맞추기가 힘들었기 때문. 현재 영화계는 코로나19 사태로 촬영 및 개봉 일정 등의 변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승호는 현재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동백 역을 소화해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하차 소식을 전한 유승호는 1993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계산하면 28살이고 키는 175cm네요~

유승호가 벌써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군요!  곽경택 감독 영화에서 좋은 연기 기대했는데 하차소식 안타깝네요!


이 영화는 당초 오는 16일 크랭크인 예정이었으나 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촬영이 미뤄졌습니다.

배우 유승호가 하차한 '소방관'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한국 영화들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촬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크랭크인 및 촬영 날짜가 미뤄지는가 하면, 장소 섭외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