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강지영이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강지영이 4월 1일 드라마 '야식남녀'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해요.

교통사고 가해자는 음주상태로 신호위반을 해 강지영이 타 차량을 들이받았다네요. 이 사고로 인해 강지영은 사고를 입었습니다.


강지영이 꾸준히 통원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드라마 촬영 복귀는 힘들다 해요.

강지영 소속사 키이스트 에서 "교통사고를 당한게 맞다. 가해자는 음주 상태였다. 당분간 병원을 다니며 몸 상태를 지켜본 후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고 발표했어요.

강지영 관계자는 "현재 강지영이 드라마 촬영을 하지 못하고 통원치료를 받는 중이다. 당분간은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교통사고 후에 강지영 근황을 전했네요!

강지영은 카라 해체 후 일본에서 활동을 펼쳐왔는데, 지난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 재개를 알렸습니다. 국내 복귀작으로 드라마 ‘야식남녀’를 선택해 팬들이 강지영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인데..



강지영은 카라 해체하고 일본서 활동을 하다가 국내 야식남녀로 복귀하려 한 상태입니다.

국내 복귀작 '야식남녀'는 한 남자를 두고 두 남녀가 펼치는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정일우와 강지영이 주연으로 나선다. 연출은 '더킹 투하츠',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송지원 PD가, 대본 집필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박승혜 작가가 맡았다.아직 편성은 미정이다.


이번에 교통사고를 당한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치면 27살이 되었고 키는 166cm입니다~

.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다 2008년 카라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걸그룹 카라 해체 후 2014년 더 큰 도약을 위해 배우로 전향 후 줄곧 일본에서 활동해 왔다. 강지영은 지난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알렸다. 잘 치료 받고 쾌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