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착한 건물주 운동에 동참한것으로 알려졌으나 과대 포장 의혹으로 해명을 했다.
전지현의 해명이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배우 전지현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속 '착한 건물주' 운동에 동참했지만 과대 포장 의혹에 휩싸이자 해명에 나섰습니다.

17일 전지현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해당 건물들의 임대료 감면 과정 중 일부 보도와 다르게 어려운 곳은 몇 개월 더 감면을 해주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전지현 측은  “그런데 중간 관리인의 착오가 있었음을 알게 되어 바로 확인 후 누락된 곳은 감면 조치를 하도록 했다. 모두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해명을 했네요!

2020년 4월  16일 한 매체는 익명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난 달 초 전지현이 소유한 건물 세입자들에게 두 달간 임대료의 10%를 감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영업의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통 큰 결정으로 누리꾼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전지현인데...

  실제로 이와 같은 혜택을 얻은 매장은 전지현이 보유한

총 3채의 건물 중 삼성동, 논현동 소재 2채의 각 1개 매장. 총 2곳 뿐이라는 주장이 나와서 논란이 증폭 되었습니다.

특히 '건물주' 전지현으로부터 실제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은 업체는 두 곳이며, 전지현이 감면해 준 금액도 정부 지원을 제외한

5%로 다소 부풀려진 감이 있다는 일부 매체 보도가 이어져서 논란이 되었네요!


하지만 전지현측은 그렇지 않다고 해명을 했네요!

중간 관리자 측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벌어진 거짓논란 해프닝이네요!
전지현의 해명대로 중간관리자와 의사소통 착오로 인해 벌어진 것 같네요!  전지현 측 해명 믿습니다!


이번에 해명을 한 전지현은 1981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0살이 되었고 키는 173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지현의 알려진 재산은 부동산만해도 약 870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전지현 재산이네요!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2월 코로나확산 방지 그리고 피해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지현은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