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 엄마가 서장훈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넸다.

4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이태성 엄마가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이태성 엄마는 "아들이 혼자 살긴 원하는 건 아니다. 결혼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어차피 본인의 인생이기 때문에 재혼 문제도 알아서 할 거라고 믿고 있다"고 신념을 드러냈다.

MC 서장훈은 "어머님들은 확실히 손주가 있으면 결혼은 천천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며 "저도 매번 집에 갈 때마다 손주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는다. 그럴 때마다 오히려 반항심이 생겨서 '평생 혼자 살아야지' 이런 결심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이태성의 엄마는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다. 어차피 후회할 바엔 한 번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한 뒤 화들짝 놀라며 "아, 한 번 하셨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신동엽은 "이 안에서 금기시 되는 말이다. 조심하셔야 된다"고 조언했다.

결국 MC 서장훈은 "괜찮다"며 씁쓸한 모습을 보여줘 '모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오정연 서장훈 이혼사유?

오정연 서장훈 이혼 후 오정연은 한 예능프로인 해피투게터4 출연해서 "2017년  많이 힘들었다. 많은 충격을 혼자 받아 마음이 아팠고 사람 관계로 인해 상처도 받았다. 그리고 실패자라는 생각에 휩싸였다." 라고 말하면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고백을 했습니다.

또한 "지인들과 연락도 다 끊고 삶을 사는 이유를 잃어버려서 극단적인 생각만 했다. 어머니가 걱정이 되셨는지 오셔서 같이 병원을 갔는데 우울증 수치가 무려 98% 나왔다. 이 수치는 마음은 없고 의식만 있는 상태였다"라고 심적으로 어려운 시절을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정연은 최근 오픈한 카페 운영에 대해서는 오픈빨이 딱 3개월이었다. 오픈 3개월의 법칙이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오정연 서장훈 이혼 오정연과 서장훈은 2009년에 결혼해 3년 후인 2012년에 이혼을 하게 됩니다. 과거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서장훈이 출연해 오정연과의 이혼에 관해 해명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결혼 초기부터 시작해서 불화설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금방 사라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갈수록 소문이 무성해졌다.

최초로 유포한 사람을 찾아 고발을 했지만 그래도 루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서장훈은 "부부 사이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친구는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해 오정연에 대한 좋은 면을 이야기 했습니다.

오정연 서장훈 이혼사유에 대해 서장훈 결벽증이 원인이 되어 오정연과 이혼하게 된 것이다 라는 소문에 대해 " 나는 운동 선수이기 때문에 항상 징크스에 시달리기 때문에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벽증 때문에 이혼 한 것은 아니고 단치 가치관과 성격차이 때문"이다 말하면서 이혼 사유에 대해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정연 나이는 1983년 생으로 현재 36세입니다. 오정연 키는 167cm로 알려져 있고 학력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습니다. 데뷔시기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채용되면서 방송에 데뷔하게 되었고 현재 소속사는 SM C&C입니다.

서장훈 나이는 1974년생으로 45세이며, 미스틱스토리에 소속사를 두고 있습니다. 서장훈 키는 207CM로 나타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