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이원일 셰프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과거 학폭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김유진 PD는 사과를 했습니다.

이후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SNS를 통해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면서 학폭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서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일일이 나열하며 "제가 했던 많은 잘못들을 잊고 살았다"라면서 "죄송하다는 형식적인 말보다는 모든 잘못을 하나하나 나열하고 인정하는 것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사과를 드릴 수 있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고 둘은 출연중인 프로그램 '부럽지'에서 하차를 했으며 방송 분량도 편집이 될 예정입니다. 이원일 셰프가 출연중인 편스토랑 측은 지난 23일 "이원일 셰프가 다음주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을 한다"라고 밝혔었지만, 이미 촬영 분량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원일 셰프가 ‘편스토랑’에 편집 없이 등장했어요. 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 김유진PD가 학교폭력 논란에 논란인 이후라 시청자들의 불편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원일 셰프는 24일 방송에서나온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메뉴 평가단으로 활약했어요.


또한 이유리의 전복찢면을 맛본 이원일 셰프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지않고 입 속에 들어갔을 때 혀를 때리는 감동이 있다"라는 평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정현 전복 요리를 돕기 위해 이연복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전복버터구이타락죽을 선보이는 모습까지 그대로 방송에 나왔습니다.
전에 ‘편스토랑’ 측은 이원일 셰프와 관련해 “다음 주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합니다 기존 촬영분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의논 중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편집 없이 등장한 이원일 셰프의 모습에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논란이 컸던 만큼 이원일 셰프의 모습이 불편하다는 반응이 쏟아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