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송승헌은 도심을 벗어난 제주도 힐링 라이프를 공개한다고 하여 벌써부터 화제인데요. 이미 예고를 통해 공개된 바 있죠. 인스타를 통해서도 소감을 전한 송승헌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한데요. 이쯤에서 송승헌 프로필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송승헌의 원래 본명은 송승복이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 대 초 정식으로 개명하여 현재는 송승헌이 본명이 맞는데요. 예명이 본명이 된 케이스였죠. 1976년 10월 5일 생으로 나이는 올해 45세입니다.




배우 송승헌 고향은 서울 강북구 출신으로 키는 180cm, 75kg으로 혈액형은 B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학력은 영훈초를 나와 서울 사대부중-영훈고를 거쳐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연기전공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송승헌은 1995년 의류브랜드 '스톰' 모델을 통해 처음 데뷔하게 됩니다.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송승헌이 출연을 예고하면서 앞으로도 재조명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과거 송승헌 아버지 아빠에 대한 우월한 유전자 사진 또한 관심이 급증됐었는데요. 자세히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년째 혼자 살고 있는 배우 송승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송승헌은 바닷가 주변을 조깅하고 장을 보며 한편의 광고같은 일과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온 송승헌은 인덕션을 작동시키다 "얘 왜 안 올라가지"라며 당황했고 텔레비전 리모컨을 누르면서 "TV가 왜 안 되지"라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과거 자신과 똑닮은 뛰어난 외모의 아버지 아빠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송승헌 아버지 유전자 우월?



리포터는 사진을 공개하며 송승헌을 향해 “아버지에게 감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송승헌은 “아버지가 젊은 시절 굉장히 잘 생기셨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승헌은 “아버지 발끝도 못 따라간다는 댓글들이 있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었습니다.



한편, 송승헌의 아버지에 이어 엄마는 물론 집안 가족관계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하지만, 공식적으로 밝혀진 정보들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아버지에 대해 언급된 바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가 하면 빈틈없는 외모를 지닌 송승헌의 예기치 못한 허당미가 공개된다. 손을 대는 물건마다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다고. 태연한 표정과 달리 “이게 왜 안 되지?”라며 의문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힐링으로 가득한 송승헌의 그림 같은 일상은 4월 2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