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 소유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어요.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단독주택이 최근 82억 원에 나왔다네요.
한편 송혜교는 서울 삼성동 건물 외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건물을 소유하는 등 수백억 원대의 자산가다.
한류 스타 송혜교 답게 건물 가격이 어마어마하군요!!

대지면적 454m²·연면적 324m²인 이고 지하 1층, 지상 2층의 단독주택입니다.



부동산 관계자는 "평당 가격이 약 6000만 원이 되지 않는 셈"이라며 "단지 내에서도 꼽히는 입지나 조건을 따지면 실거래가보다 낮은, 급매나 다름없는 가격에 나왔다"고 송혜교 건물이

급매로 나왔음을 설명했습니다.

송혜교 건물 급매로 시장 나왔다!
송혜교의 건물은  부동산 업계 관계자 말을 빌려 매물로 나온 해당 주택 가격이 실거래가보다 낮아 급매나 다름없는 셈이라고 추측되었다고 하네요!

이에 앞서 송혜교 전 남편 송중기 소유의 이태원 주택이 재건축을 위해 철거에 들어갔었죠 송중기는 해당 주택을 2017년 1월 100억 원대에 매입했고, 그해 10월 결혼하며 신혼집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송혜교가 건물을 급매로 내 놓은 이유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송중기의 집 철거 소식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정해 볼 수 있겠네요!



이번에 건물을 급매로 시장에 내 좋은 송혜교은 1981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계산하면 40살이 되었고 키는 161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송혜교의 재산은 송중기와 이혼당시 송중기와 합쳐서 약 1000억원이라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송혜교가 어떤 마음으로 건물을 급매한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