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1일 화요일 방송에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의 이사하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함소원이 결혼 전부터 살라왔던 집에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앞서 부동산을 통해 아파트와 빌라를 봤던 이들 부부는 '숲세권' 빌라를 택했고,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모든 게 잘 됐던 집" 추억 깃든 신혼집 이사

시어머니 마마는 '이삿날 액운을 없애는 풍습'이라며 마른 장작 도끼로 패는 액땜을 했고, 함소원도 마마를 따라 시원하게 장작을 패기도 했습니다.



새로 이사한 집은 온통 황금색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어 마마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중문과 키친 손잡이, 화장실이 모두 황금색인 골드하우스인데요

들어가자 보이는 중문도 골드
복도 옆으로 보이는 팬트리 수납공간 손잡이도 골드


운동장만한 거실은 깔끔한 화이트톤에 골드 프레임의 조화, 그리고 고급스러움을 더한 마블 대리석 바닥과 아트월


주방도 역시 깔끔한 화이트에 손잡이들을 골드로 포인트를 줬네요
아일랜드 식탁앞에 골드 의자까지


그옆으론 보조 주방과 세탁실과 발코니가 보이네요


그리고 부부의 침실
깔금한 화이트 톤에 침대는 핑크빛 샤무드침대로 포인트를 줬고, 조명도 멋지네요

다용도 멀티방, 딸 혜정이의 독립 방까지 이전 집에 비해 훨씬 넓어지고 깔끔한 모습네요.

시어머니 취향대로 골드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하지만 깔끔한 화이트톤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거라 과하지 않고 럭셔리해 보이네요

이번 함소원의 이사 기념으로 시어머니 마마가 모든 가구를 다 준비해 주웠다고 하여 많은 여자들의 부라움이 되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가족 당신은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