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 김유진PD의 학교폭력 의혹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원일이 ‘편스토랑’에서 하차, 방송 활동을 중지합니다

이원일 셰프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이원일 셰프와 예비신부인 김유진 PD 관련한 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원일 셰프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편스토랑’ MC 출연을 잠정적 중지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원일 편스토랑 하차. 예비신부 김유진 PD와 관련된 학폭 논란이 좀처럼 꺼질줄 모르고 있습니다. 커플이 함께 출연중인 부럽지 예능도 사과와 함께 하차를 결정했는데 이 여파가 예비 신랑인 이원일 셰프에게까지 옮겨 붙었습니다.
전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역시 이원일 셰프와 관련해 “다음 주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한다”며 “기존 촬영분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의논 중입니다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어요.




냉장고를부탁해 종영 이후 고정으로 출연중인 예능 편스토랑에서 결국 논란을 의식한 것인지 하차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다만 편스토랑 콘셉트상 이미 촬영된 분량이 많은 상태여서 제작진의 고심이 많다고 전해집니다.


편스토랑에서 평가단 역할로 출연진이 만든 음식을 평가하는 역할을 하는데 음식에 대한 이해도와 맛깔스러운 먹방으로 나름 분량이 많았던 이원일인만큼 이번 여파가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예비신부와 행복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지 불과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폭 논란과 함께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학폭 논란에 이원일 셰프는 자신의 일상그램을 통해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해 사죄를 드린다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고 이후 김유진 PD 역시 직접 사과를 드리고 싶다는 글을 남겼지만 최근 최초 게시자는 아직까지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2차 폭로를 가했습니다.




처음 학폭 게시글을 올린 이는 처음 폭로글에 이어 이원일 셰프가 약혼자의 학폭 논란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과는 없고 가해자와 예비신랑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 중일 때 다른 피해자가 이원일 셰프에게 해당 논란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고 이원일 셰프가 내용을 릭고 답장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원일 셰프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며 예비 신부가 과거에 어떠했는지 재차 폭로글을 게시했고 해당 내용을 알고도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며 이후 피해자가 메시지를 보낸 며칠 후 아무렇지 않게 브라이덜 샤워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접적인 가해자로 지목되는 김유진 PD 당사자가 아닌 이원일 셰프에게 초점이 맞춰지면서 지난 사과문에 작성된 사일 여부를 떠나서 따위의 사과문이라도 올리가나 했을지 의문이라며 여전히 이번 사태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성토를 남겼습니다.




해당 메시지건에 대해 이원일 측은 확인해본 결과 메시지를 받은 흔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진심어린 사과를 통해 하루빨리 마무리 되길 바라며 폭로글을 올린 게시자 역시 초점을 이원일 셰프가 아닌 가해자로 주목한 김유진 PD로 명확히 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