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NEWS’는 ‘가장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 BEST’라는 주제로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했다.

이날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뽑힌 수지의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N아파트. 혼자 사는 이 집의 공급면적은 134평으로, 현재 매매가 약 40억원이다.



수지는 20016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37억 원에 달하는 건물을 매입하기도 했다. 해당 건물은 월세 수입만 1500만 원, 연 수익률 5.6%인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크리스탈이 언니 제시카와 함께 사는 흑석동 M아파트로 2016년에 73평, 23억 8천만 원에 거래된 집이 4년이 지난 현재 35억 원으로 4년 동안 10억 넘게 올랐다고 전해졌다.



3위는 아이유, 용산구 R아파트는 모두 50평이지만 동호수에 따라 10억이 차이나 27억 원-34억 원에 거래된다고 한다.



4위는 소녀시대 윤아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강남구 L아파트가 23억에 매입, 25억 2천만 원까지 올랐다고 한다. 또 윤아는 청담동 역세권 100억 빌딩을 소유해 월 임대료만 3천만 원 이상 받을 뿐만 아니라 빌딩도 20억이 올랐다고 알려졌다.



5위는 홍진영, 9호선-7호선 더블역세권인 강남구 S주상복합은 21억 원으로 알려졌다.



6위는 손담비로 용산구 O빌라는 한 층에 한 가구만 거주하는 형태로 15억 원에서 20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7위는 선미로 삼성역 근처에 위치한 강남구 C아파트의 현재 매매가는 12억 3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매년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저소득층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수지의 뜻에 따라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 및 생필품 후원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수지는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또 한번 선행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는 꾸준한 선행으로 정평이 나있다.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수지는 2014년 장기·조직기증 희망등록을 했으며, 2016년 난치병 어린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쾌척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