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5일 오전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정우성의 아버지가 오늘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현재 정우성과 가족들은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 정우성은 영화 '똥개'에서 아버지와의 교감이 부족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 공식입장을 발표한 정우성은 지난 2012년 MBC 예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난 그런 경험을 못 해 봤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너무 밖으로 돌아서 아버지와 친구처럼 지낼 시간이 없었다. 되돌아 보니 그것도 불효다"고 부친을 언급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8년 뒤인 2020년에 정우성 아버님이 돌아가셨군요 ㅜ.ㅜ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우성씨 힘내세요!
정우성은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보호자' 촬영 중에 소식을 접하고 스케줄 정리 후 장례를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다.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라마 ‘굿 라이프’ ‘아테나’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정상회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우성은 1973년 4월 22일생이고

서울출생

키와 혈액형은 각각 187cm, O형 입니다.


정우성은 아티스트컴퍼니 대표이사로도 있는데요.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라는 에세이 책을 저술하기도 했습니다.
제주 난민 사태를 언급하며 진보적인 성격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정우성은 노회찬재단 평생회원이기도 합니다.



정우성은 제39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서울 남성 초등학교, 동양중학교를 나왔고 경기상업고등학교를 중퇴하였습니다.
커피숍에서 알바하던 시절 캐스팅되어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연기를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한 것입니다.


정우성은 학력미달로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제1회 마카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