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두 딸의 엄마가 된 벅찬 심경을 밝혔다고한다.

지난 17일 이윤지의 둘째 득녀 소식이 전해졌던 바.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날 "이윤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던 바다. 이에 많은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고한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낳았고, 5년여 만에 둘째를 얻게 됐다고한다.

또한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지난달까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방송을 끝으로 출산 준비를 위해 '동상이몽2'에서 하차했다고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알콩달콩한 결혼생활과 함께 둘째 딸 라돌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윤지는 '동상이몽2'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윤지는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그간 세 번의 유산으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이윤지는 둘째를 임신했음에도 유산한 기억 때문에 병원 가기를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행히 병원 검사 결과, 둘째 라돌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이윤지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말에 울컥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윤지는 출산 방법을 계획하거나, 산부인과에 방문하는 등 출산 준비 과정을 상세히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윤지의 둘째 딸 출산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축복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라니도 언니 된 거 축하해" "순산 축하드려요" "두 아이 좋은 자매가 되길" 등 댓글을 남기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중이다.



이윤지는 자신을 응원해준 대중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이윤지는 "라돌이가 찾아와 주기까지 분명 저에게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나보다 더 먼저 겪었을 여린 엄마들의 마음이 생각나고, 지금도 나보다 더 힘들게 겪고 있을 또 다른 엄마들의 마음이 생각나 조심스러웠다"라고 말하며 감사하다고 답했다


드디어 라돌이를 만났습니다.
처음처럼 경이롭고 두번째여서 더욱 생생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출산과정부터 우리 라니는 제 몫을 톡톡히 해내었답니다.

그 가운데 출산 과정부터 우리 라니는 제 몫을 톡톡히 해내었다라면서 라돌이가 세상에 나온 지 2일째 되는 날이 지나간다. 이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가족들과 저희 가족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라돌이가 세상에 나온지 2일째되는 날이 지나갑니다. 이와 함께 그는 "라니 언니가 꾸며준" "세상에 하나뿐인 침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