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혼인신고 후 이색적인 신혼 1일차를 선보이게 되는데요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받아낸 혼인 신고서를 들고 구청을 찾아간 상황. 김세진과 진혜지는 가족관계등록 창구 앞에 놓인 취소 불가 안내문을 보고 다시 한 번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생각한 후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고 구청 한 켠에 마련된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뽀뽀 인증샷'까지 촬영했습니다

'아내의 맛'을 통해 열애를 넘어 가족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결혼을 서두를 수 없었던 건 슬하에 아들과 김세진의 입장만 내세울 수 없었기 때문인데요.





옆에서 묵묵히 기다려준 아내 진혜지가 대단하기도 합니다. 방송을 통해 김세진과 아내 진혜지의 혼인신고 과정과 이들의 집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들 둘의 키만큼 큰 집이 눈에 뙇 들어옵니다.


김세진은 "나 유부남 됐다!"라고 외치며 부부로 거듭났는데요.



혼인신고 후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로 병원 투어 패키지를 선택하고, 신혼의 달콤함도 잠시 선베드 대신 병상에 누운 김세진은 진혜지에게 충격 고백을 털어놓게 됩니다. 배구계 레전드인 김세진이 선수 시절의 혹사로 인해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어하고, 심지어 왼쪽 쇄골은 닳아 없어졌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고 77연승의 비결이 쇄골 실종이라는 반전이 공개되면서 새신부 1일 차 진혜지는 어떤 표정과 감정을 드러낼까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더욱이 아침부터 급체한 김세진은 민간요법인 바늘로 엄지 따기를 실행하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 덤덤한 표정을 지으며 손 한 뼘 넘는 주사를 하루에 6번이나 맞았음에도 '하나도 안 아프다'를 외치며 허세를 드러냈습니다. 게다가 주사 바늘은 꼭 눈으로 확인해야만 직성이 풀린다고 주장, 주위를 경악케 했는데요.



제작진은 "지난 방송 이후 꾸밈없는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김세진과 진혜지가 '진지 부부'로 거듭난 첫 날을 공개해 달달함을 드높였고 반전에 반전을 선사, 현실 웃음 강스파이크를 날리는 진지 부부의 결혼 1일 차는 어떻게 그려질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저번주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등장으로 큰 화제가 됐는데요 이어서 이번주도 둘의 케미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너무 예쁜 부부 인 것 같네요^^

아내의맛 김세진 진혜지 혼인신고 1일 병원행 진지부부 알아보았습니다~ ​

힘들게 혼인신고까지 마친 만큼, 앞으로 웃는 날이 많은 김세진 진혜지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