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미라는 2020년 4월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미가 찍어준 스트릿 만삭 사진 고마워

공개된 만삭근황 사진 속 양미라는 임신 31주차에 접어든 임신부답게 완벽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네요~
양미라가 임신 9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양미라는 임산부임에도 배만 볼록, 늘씬한 각선미와 팔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들 만삭근황 보면 정말 신기하네요.  다른 부위는 날씬하면서 D라인을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연예인들은 임신되도 열심히 운동하나 봅니다~ 양미라의 만삭근황을 봐도 엄청나게 날씬하네요~ 일반인과 확실히 다른 양미라의 만삭근황이네요!





이번에 만삭근황을 공개한 양미라는 2018년에 사업가 정신욱씨과 결혼했습니다.

양미라는 1982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9살이고 키는 175cm입니다. 
한양대 연극영화학 석사를 졸업하셨으며

1997년에는 모델 콘테스트의 대상을 수상했는데요

여러 청바지 브랜드나 다양한 CF에 출현하면서

버거 소녀의 애칭이 붙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광고를 통해서 스타의 빛을 바라며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어여쁜 당신 등등

양미라 남편 정신욱씨는 1980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41살이겠네요!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답니다. 과거에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탤런트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의 신혼기가 공개됐답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하는데요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 대해서도 많이들 궁금해하시더라구요. 직업을 알아보니 사업가라고 합니다. 양미라 정신욱 첫만남에 대해서도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종종 같이 어울리게 되었는데 정신욱이 국내 여행지 그리고 레저를 즐길 곳을 많이 알고 있어서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다고 합니다. 양미라 자신은 항상 집근처에서 생활만 했는데 자신과는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남편 정신욱에게 반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4년정도 거의 매일동안 같이 지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도 그런데 매일 만나는 것보다 헤어지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결심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