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의 새 집이 공개됐다! 새집 공개가 화제다.

함소원 진화 부부와 아이 혜정의 새 보금자리가 자난 2020년 4월 21일 오후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신혼 시절을 보낸 집에서 이사를 가게 됐다. 이에 중국 마마, 진화와 함께 짐 정리를 시작했고 1997년 미스코리아 어깨띠, 과거 잡지 등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짐 정리를 모두 마친 후, 함소원은 "결혼 전부터 여기서 혼자 살았다. 신혼도 여기서 다 보냈다"고 말하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진화도 아쉬움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저는 집을 살 이유가 없었는데, 저 집을 사고 일이 다 잘 됐다”라며 지난 일들을 되짚었습니다.

공개된 함소원 진화 새집은 모두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기나길 복도를 지나서 넓고 깔끔한 거실, 화장실에 펼쳐진 골드 인테리어 때문이었다.

특히 화장실에는 금색 거울, 금색샤워기, 금색 수건걸이, 함소원 새집은 금색 인테리어가 단연 돋보였는데 마마의 취향도 담겨 있다고 한다. 거실에서는 산이 한눈에 보였다.

함소원과 진화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숲세권 빌라로 정해졌습니다.

중국에서 금은 부의 상징입니다. 새집 인테리어 포인트는 골드(금)으로 장식되어 있어 새집 인테리어가 상당히 화려하고 보고 만 있었도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마마의 지갑이 열리고 럭셔리 컨셉으로 넓고 풍족(?)하게 새로운 보금자리가 탄생됐습니다.


함소원은 "시어머니가 인테리어를 싹 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중국 마마의 취향에 따라 황금 인테리어가 완성됐다. 빈 집을 둘러보던 진화도 “시간이 참 빠르다”라고 감회를 밝혔습니다 함소원은 계속해서 “떠나려니까 발이 안 떨어졌다”라며 그때 당시 상황을 털어노았습니다. 하지만 마마가 ”새 집에 가면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며 함소원-진화 부부를 다독이며 집을 나섰습니다.


한편 함소원 새집, 함소원 진화 빌라는 인덕원에 위치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격대는 4억원대 인것으로 전해진다.함소원 진화 부부가 새 보금자리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승승장구하며 이쁜 사랑하기 기대해본다.

감각적이고 화려한  풍족한 새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