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아나운서가 2020년 4월 5일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축하드려요!!

연상은은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와 약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2년 여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 신랑 신부 가족과 지인들만 모여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본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스몰웨딩으로 진행합니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근래 SNS를 통해 “열심히 청첩장을 돌리다가 올스톱 한지 꽤 됐다”면서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앞서 연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청첩장을 돌리다가 올스톱한지 꽤 됐다 청첩장을 받은 분마다 너무 예쁘다고 하셔서 많이 돌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주 작은 결혼식을 하기로 했다 너무 속상하지만 부디 이해해주세요 이 역병이 끝나면 꼭 인사드리겠다며 소규모 웨딩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많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코로나 여파로 결혼식을 미루고 있죠.  다들 일정이 있는 것이니 연상은 아나운서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은 하지 못하겠지만 결혼식 무사히 잘 치르시길 빌어요!



이번에 결혼하는 연상은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2살이고 키는 167cm입니다.

남편은 동갑내기라고 하고 직업은 금융종사업자라고 하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한편 1989년 생인 연상은은 skySports 아나운서 XTM 아나운서 등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연상은 아나운서는 2013년 XTM 아나운서, SKY SPORTS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입니다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면서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