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에서 온 모델 장민 과 트레이너 출신 강수연이 혼인신고를 하여 법적 부부인것으로 확인 됐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이름을 알린 스페인 모델 장민이 헬스트레이너 출신 아내 강수연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답니다. 2020년 4월 14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설렘 주의보! 신이 내린 비주얼 커플' 특집으로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아울러서 장민, 강수연 부부가 등장한답니당^^

장민과 강수연은 결혼식은 하지 않았고, 올해 1월 국내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현재 법적 부부이다. 두사람은 스페인에서 혼인신고도 지난 3월에 했다고 한다.

결혼식을 올리고 싶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큰 여파로 올해 식이 진행여부는 미정이다. 두사람은 국제결혼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절차를 위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한다.



해당 방송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던 스페인 국적 출신 모델 장민이 결혼 소식과 함께 아내를 최초 공개한답니다. 장민의 아내 강수연 씨는 지금까지 모든 방송 섭외를 거절했으나 남편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답니다. 특히 장민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자주 가던 카페에서 수연 씨를 본 뒤에 첫눈에 반해 SNS를 모두 뒤져 그녀를 찾아냈다"고 밝혔답니다.

이어 그는 한국어가 부족했던 탓에 친구에게 도움을 구해 강수연에게 구애의 메시지를 전송했다고 설명했답니다.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비디오스타' MC들은 "비주얼은 멜로이다. 그런데 장르가 스릴러"라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답니다. 참고로 남편의 말을 듣던 강수연이 "연락이 올 줄 알고 있었던 상황이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여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랍니다.
장민은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스페인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방송과 모델일로 활동하던 장민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편에서 첫 방송촬영 하였다.

장민의 한국에서 방송생활을 하게 된 이유는 "트레이너로 일하던 시절 우연히 프로필 사진을 찍게 됐고, 포토그래퍼가 그 사진을 SNS에 올려 모델 활동 제의를 받았다. 스페인에서 두달 정도 모델일을 배우고 2013년 태국, 미국, 이탈리아를 왔다갔다 하며 모델 활동을 했는데, 이 일이 재미 있어서 계속 하게 됐다." 고 말했다.

2015년 휴가 기간동안 한국에 잠깐 머물고 있다가  한국에서 살아보기로 마음을 먹고, 패션모델에 도전을 했다. 장민이 한국에 머물기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2009년에 아버지가 돌아셔서 한국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이다라고 한다.


헬스트레이너 강수연은 평소 재활, 교정 운동 전문으로 다이어트, 체험교정, 웨이트 트레이닝 과정을 가르쳐왔고, KFBA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 생활스포츠지도사 등 국가기술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