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의 신혼집 철거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혼한 송중기-송혜교의 행보에 중화권 언론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운데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신혼집이 최근 철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국내가 아닌 중화권 언론에서 터져 나왔다고 합니다.

2020년 4월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송중기, 송혜교가 함께 살던 한남동 신혼집이 지난 달부터 철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집은 결혼 전 송중기가 약 1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재건축 이후 이 곳에는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는데,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건축허가를 받은 날부터 집은 비어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재건축이 바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말이다. 스포츠조선은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2018년 9월부터 별거에 들어갔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혼 문제로 인해 재건축이 곧바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년 넘게 비어 있던 이 주택은 올해 2월부터 철거에 들어갔다. 공사는 2021년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공되면 누가 더 살지도 관심사다.

송중기의 집 철거 소식에 소속사는 개인 적인 이유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송중기는 최근 하와이에 27억원 상당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송중기의 집 철거 소식을 들으니 송중기가 2020년에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이네요!!


송혜교와 추억이 남아 있는 기존 집을 철거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하는 것 같은 송중기네요!!

이번에 집 철거 소식이 전해진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6살, 키는 178cm입니다!
집 철거 잘 하시고 새로운 출발 잘하세요!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출연 뒤 실제 연인이 됐다. 이후 2017년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의 콜롬비아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해외에서 돌아온 만큼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 송혜교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