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은 1953년 2월 25일생으로 올해 나이 68세입니다. 김영철 고향은 대구시 중구 칠성동이라고 하구요, 김영철 학력은 경서중학교, 장훈고등학교, 인천전문대학 체육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영철은 1971년 영화 유학생으로 데뷔하였으며, 1973년 민예극단에 입단하였고, 1977년 TBC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으며, 김영철 대표작으로는 텔레비전 드라마 태조왕건, 야인시대, 아이리스 등이 있습니다.

김영철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는데요, 한편, 본인이 속해있었던 매니지먼트 소속사 사건과 연관되어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가 2006년 KBS1 서울 1945 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습니다.


김영철은 어린시절 집이 굉장히 부자였다고 합니다. 과외 선생님이 본인의 집에서 숙식을 하며 본인을 가르쳤다고 할 정도인데요, 그러던 중 아버지 사업이 망하게 되면서 김영철의 어머니는 김영철의 아버지를 대신하면서 미싱사, 고기장사, 당구장, 잡화점 등 안 해본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김영철이 경서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계가 잘못되는 바람에 집안이 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김영철의 부모님은 결국 돈을 받을 집에 돈 대신 본인을 키워 달라고 맡겼는데, 그 집이 하필 친구의 집이라 눈칫밥을 먹고 살았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김영철의 성격은 엇나가서 중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군인의 돈을 뜯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영철이 대학교 때 친구와 여자를 꼬시려는 목적으로 명동을 나갔다가, 우연잖게 이정길이 하는 연극 폭풍의 언덕을 보고 "그때 커다란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라고 하였습니다.

당시 김영철은 새로운 세상을 만났고, 내가 죽어도 이걸 해야겠다 라는 열망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1973년에 민예극단을 입단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영철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을 오가며 활약을 해왔는데요,


특히 태조왕건과 야인시대를 통해 정말 유명해지게 되었답니다. 태조 왕건의 궁예나 야인시대의 김두한으로 나오는 장면들은 디시인사인드 합성 갤러리 등에서 많이 패러디되었는데요,

주로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공산당 할 거야 안 할 거야?" "4딸라" 등의 대사가 패러디의 대상으로, 심지어 이 유행어들이 너무 잘 나가서 "4딸라"라는 유행어로 버거킹 CF까지 촬영했다. 버거킹의 해당 햄버거는 실제로도 4달러 해당되는 4900원에 판매되었습니다.


김영철은 2001년 7월 승용차를 몰다가 앞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적이 있었는데요, 이 때문에 도로교통법상 조치불이행혐의로 불구속 입건 된 바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김영철은 지난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지목이 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김영철은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며 소문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당시 김영철은 "가까운 의원에게서 한국당 입당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는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며,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영철은 " 내일 모레 일흔"이라며 "이제 본업을 마무리할 나이인데 내가 무슨 정치냐. 자꾸 정치에 입문한다는 소문과 보도가 나오니 당화아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영철 부인(아내)는 이문희 씨로 1959년생인데요, 김영철 부인(아내) 이문희 씨는 1978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 선으로 연예계 데뷔를 했으며,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했습니다.

김영철과 이문희 씨는 같은 작품을 하면서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가 김영철이 적극적으로 이문희에게 어필을 했고, 결국 1982년 김영철과 이문희는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들 두면을 낳게 되는데요,

김영철 부인(아내) 이문희 씨는 결혼 후에 은퇴를 하게 되었고, 이후 27년만인 2012년 다시 연기자로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그 시기에 김영철과 이문희 씨가 이혼 소속을 겪고 있었다고 하네요.

2009년 김영철 부인(아내) 이문희 씨는 김영철을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고, 1년간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김영철 이혼 소송은 김영철의 부인(아내)인 이문희 씨가 김영철의 불륜을 의심하고 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영철이 불륜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이후 김영철은 이에 대해 아내에게 공개적으로사과를 하게 되었고, 두 사람은 화해를 하고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김영철은 공개적으로 이런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앞으로 연기생활을 더 이상 안해도 좋다. 아내와 행복하게만 살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라는 게 없다. 아내가 나를 믿게끔 무슨 방법도 불사할 것이다"

"내 인생의 모든 기준은 이문희다. 내가 잘못을 많이 했다. 나에게 해준 것을 생각하면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받았다. 앞으로 나를 용서해준다면 내가 최선을 다해 자신에게 그리고 이문희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생을 살겠다"고요.

한편 김영철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이혼소송을 낸 아내에게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을 고백하고는 다음 생에도 만나고 싶은 이로 어머니와 아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참으로 용기있는 발언이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 이루시고 좋은 모습 방송을 통해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